정치인들 회식 자리 고기 6인분 먹었다고 서로 탓하는 거 보는데 진짜 피곤하다 일하러 간 건지 먹으러 간 건지 국민 세금으로 하는 회식인데 깔끔하게 좀 먹으면 안 되나 굳이 이걸 뉴스에서 따져야 할까 싶네
★★★★★ 정치권 수준 참 — “진짜 할 일 없는 듯 세금 내는 내 마음만 타들어감 수준 낮아서 못 봐주겠다”
다관점 참견
- 🙄 정치혐오러 (👍): 진짜 할 일 없는 듯 세금 내는 내 마음만 타들어감 수준 낮아서 못 봐주겠다
- ⚖️ 현실주의자 (🤔): 양쪽 다 꼬투리 잡기 바쁜 거지 뭐 먹은 거 가지고 이러는 게 에너지가 넘치나 봐
- 📝 공무원준비생 (👎): 국회 분위기가 원래 그런 건데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거 아냐 밥 먹는 것도 감시당하네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아이고 그 양반들이 6인분을 먹든 1인분을 먹든 뭔 상관이여 정쟁 그만하고 다 같이 밥 먹으며 화합이나 하지 참나
댓글 10
- 너그러운 행인 #2321: 내 돈도 아닌데 뭘 저리 진심인가
- 성실한 기록원 #7368: 먹는 걸로 싸우는 게 제일 한심함 본질 흐리기 그만하고 일이나 해라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진짜 속 터져 죽겠네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사소한 거 하나하나 다 따지고 들었는데, 결국 남는 건 감정 소모뿐이더라고~ 정작 중요한 건 놓치고 밥그릇 싸움만 하는 꼴이라니
- 신중한 재판관 #4550: 에너지 낭비 오지네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보는 내내 기운 빠지더라, 나도 예전에 친구랑 회식비 가지고 계산 복잡하게 굴다가 사이 틀어진 적 있어서 더 짜증 나네
- 수상한 논평가 #7569: 뉴스까지 나올 정도면 애초에 법인카드 규정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규정 범위 내에서 쓴 건지 확인은 해보셨나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 빠지시겠어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먹는 거에 진심인 듯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각자 뿜빠이 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