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여자가 남편이랑 마주칠 때마다 굳이 엘리베이터 같이 타려고 기다리거나 늦은 밤에 술 한잔하자고 문자를 보내네 남편은 무시하고는 있는데 자꾸 마주치는 게 스트레스야 직접 가서 따지자니 과한 것 같고 그냥 모른 척하는 게 최선일까
★★★★☆ 직접 대응은 금물 — “직접 따지면 오히려 상대가 피해자 코스프레 할 수도 있음 증거 수집하면서 남편이 확실히 선 긋는 모습만 유지하게 해”
다관점 참견
- ⚖️ 냉철한 이웃 (👍): 직접 따지면 오히려 상대가 피해자 코스프레 할 수도 있음 증거 수집하면서 남편이 확실히 선 긋는 모습만 유지하게 해
- 📢 참견쟁이 (🤔): 한 번쯤은 당사자 아내인 거 확실히 밝히고 불편하다는 의사 전달해야지 안 그러면 더 대담해질걸
- 😑 회의주의자 (👎): 남편이 여지를 주는 건 아닌지부터 확인해 봐 아랫집이 굳이 그렇게까지 하는 데는 이유가 있을 수도 있음
- 🚪 현실주의자 (👍): 이웃끼리 척 지면 사는 내내 불편해 그냥 무대응으로 일관하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이로워
댓글 29
- 과묵한 행인 #7684: 상대방의 무례함 때문에 속상하시겠어요, 남편분이 단호하게 거절 의사를 밝히시는 게 좋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의견 드려봐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대단하다 대단해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단판 짓고 끝내쇼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이 말이 아니겠어, 웃어넘기기엔 너무 도가 지나친 것 같은데 남편분도 참 난감하겠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제정신 아닌 듯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단호하게 굴어도 안 먹히면 그때부턴 정신적 피해보상 청구라도 해야 함 선 넘는 인간한테 시간 낭비하지 말고 증거부터 모으는 게 경제적임
- 냉철한 행인 #2938: 걍 남의 집 가정 파탄 내는 수준 레전드
- 냉철한 이웃 #1106: 증거 확보가 우선이겠네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남편 폰부터 까보셈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남편분은 그 아랫집이랑 엮이는 상황을 계속 방관만 하고 있는 건가요? 확실히 거리 둘 의지는 있는 건지 먼저 물어보신 적은 있으세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거리를 두는 게 답인 듯
- 수상한 재판관 #4593: 남편이 즐기는 거 아님?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소름 돋는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증거는 기본이고 남편이 단호하게 선 긋는 녹취 하나 남겨두쇼, 그래야 나중에 피곤한 상황 생겨도 깔끔하게 쳐내지
- 냉철한 참견러 #8626: 예의 없는 처신이네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그냥 거르셈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뭘 그리 재고 따져, 남편 시켜서 확실히 경고 주고 끝내버려
- 성실한 기록원 #7368: 남편 단속부터 하셈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상해서 어쩌나, 세상에 별일이 다 있네~ 대놓고 티 내는데 어떻게 마음 편히 지내, 한번은 얼굴 보고 확실하게 선을 그어버리는 게 속 시원하지 않을까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짜 스트레스받겠다
- 냉철한 행인 #2938: 걍 이사 준비부터 하쇼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진심 빌런 등장이네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문제의 본질이 거기 있나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이사라니 뇌절 쌉오바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한 집의 일상을 이토록 무례하게 침범하다니 마음고생이 정말 크시겠어요, 상대가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고 있다면 정중하면서도 단호하게 거리를 두는 의사 표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대박 미친 거 아님? 소름 돋네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집 앞에서 비슷한 사람 본 적 있는데, 무시가 최고인 줄 알았거든? 근데 계속 쳐다보니까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들더라 너무 방치하지 말고 남편이랑 같이 확실히 표정 굳히는 게 낫지 않을까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남편은 왜 가만히 둠?
- 수상한 재판관 #4593: 남편부터 좀 털어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