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여자가 남편이랑 마주칠 때마다 굳이 엘리베이터 같이 타려고 기다리거나 늦은 밤에 술 한잔하자고 문자를 보내네 남편은 무시하고는 있는데 자꾸 마주치는 게 스트레스야 직접 가서 따지자니 과한 것 같고 그냥 모른 척하는 게 최선일까

★★★★☆ 직접 대응은 금물 — “직접 따지면 오히려 상대가 피해자 코스프레 할 수도 있음 증거 수집하면서 남편이 확실히 선 긋는 모습만 유지하게 해”

다관점 참견

댓글 29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