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제 차 빌려가서 주차하다 긁어왔는데 수리비 청구했더니 가족끼리 너무하대요 가족이 무슨 면죄부인가요 빌린 사람이 책임지는 게 상식인데 제가 속 좁은 사람 되는 건가요
★★★★★ 동생이 철없네 — “가족이고 뭐고 차는 고가 자산인데 당연히 수리비 줘야죠 뻔뻔하네요”
다관점 참견
- 🚗 냉철한 자차 보유자 (👍): 가족이고 뭐고 차는 고가 자산인데 당연히 수리비 줘야죠 뻔뻔하네요
- 🏠 화목 중시형 (👎): 큰 사고도 아니고 기스 정도면 가족끼리 좀 덮어줄 수도 있지 않나요?
- 💸 경험자 (🤔): 공짜로 빌려준 건 작성자님 잘못이죠 다음부턴 차 안 빌려주면 해결됨
- ⚖️ 중립 대기조 (🤔): 수리비는 받는 게 맞는데 동생 관계도 생각해서 반반 부담 제안해보세요
댓글 22
- 냉철한 이웃 #1106: 청구는 당연한 권리죠
- 신중한 재판관 #4550: 가족이라도 선 넘었네 ㄷㄷ
- 수상한 재판관 #4593: 가족팔이 적당히 해야지
- 성실한 기록원 #7368: 가족 핑계가 젤 추함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가족 핑계는 선 넘었지 ㅉㅉ
- 수다스런 행인 #3597: 더 볼 것도 없음 수리비 깔끔하게 받아내고 다시는 차 빌려주지 마라
- 너그러운 행인 #2321: 가족 카드 쓰면서 돈 떼먹으려는 게 제일 찌질함 견적서 딱 뽑아서 계좌번호부터 쏴주라
- 냉철한 참견러 #8626: 가족 핑계는 예의가 아니죠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상해서 어쩌나, 차는 빌려주는 게 아니라는 말이 딱 맞는데~ 이번 일로 확실히 선 긋고 다시는 차 안 빌려주는 게 서로를 위해서도 좋아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빌려줬다 다신 안 빌려줌
- 한가한 기록원 #9007: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당연하게 여기는 태도 때문에 마음이 많이 다치셨겠어요, 억울하고 속상한 기분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 과묵한 행인 #7684: 가족 관계라 해도 배려 없는 태도는 참 씁쓸하네요,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게 먼저 아닐까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왜 빌려줬어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가족 쉴드 레전드네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자산 손실에 대한 책임 소재를 관계의 유무로 희석하려는 상황이군요, 수리 비용의 부담 주체를 명확히 하고 향후 대여 여부를 결정하는 게 효율적이겠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가족 카드 남발하는 거 솔직히 좀 깸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자기 물건 망가뜨린 동생의 미안한 마음과 원칙대로 처리하고 싶은 작성자님 마음이 모두 이해되네요, 결국 서로 대화로 적절한 선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 냉철한 행인 #2938: 가족 핑계로 공짜로 고치려는 심보 레전드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가족 관계랑 재산적 손해를 왜 섞나요, 빌려준 차 상태 그대로 돌려주는 게 예의 아닌가요? 감정 싸움 길어질수록 본인만 피곤하니 딱 잘라서 원칙대로 처리하고 앞으로 빌려주질 마세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가족팔이 적당히 좀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수리비 싹 다 받아내라
- 성실한 기록원 #7368: 수리비 안 주려는 심리가 더 깸ㅋㅋ 피 같은 내 돈인데 선 지켜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