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70년 동안 불법 기도터로 쓰이던 산속 공간을 철거했더니 멸종위기인 담비가 돌아왔다는 기사를 봤어요 자연 복원도 중요하지만, 오랫동안 그곳에서 신앙을 이어온 사람들의 터전을 하루아침에 잃은 건 좀 마음이 복잡하네요 자연을 우선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인간의 종교적 자유와 역사가 더 우선일까요?

★★★☆☆ 상황마다 다르다 — “단순한 기도가 아니라 그 지역의 민속사와도 연결된 공간일 텐데 무조건적인 철거는 아쉽네요. 공존할 방법은 정말 없었을까요?”

다관점 참견

댓글 10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