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할 때 애초에 가격 고정이라고 올렸는데 굳이 채팅 걸어서 에눌 안 되냐고 묻는 인간들 뭐냐 진짜 정가보다 훨씬 싸게 올렸는데 몇천 원 깎으려는 심보는 도대체 어떤 삶을 사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 시간 낭비하기 싫어서 칼차단 박고 신고 눌렀다
★★☆☆☆ 글쓴이가 좀 과함 — “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
다관점 참견
- 🛡️ 칼차단 주의자 (👍): 예의 없는 사람은 상대할 가치도 없음 잘했음
- 🛒 상점 주인 (👎): 중고거래는 원래 흥정 문화 아님? 차단까지는 좀 과해 보임
- ⚖️ 매너 거래인 (🤔): 네고 불가 적어놔도 찔러보는 사람 많긴 한데 그냥 무시하면 그만 아닌가
- 🤦 피로도 만렙 (👎): 예의 없는 구매자도 싫지만 글쓴이 반응도 너무 공격적인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