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원 가면 다들 돈 내고 배우러 가는 건데 왜 수련생이라는 이유로 강사 눈치까지 봐야 하는 걸까요? 물론 수업 방해 안 되게 예의 지키는 건 당연하지만, 돈 내는 고객인데도 마치 도제식 교육받는 것처럼 태도 지적받는 게 맞나 싶어서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돈 내고 왜 눈치봐 — “돈 냈으면 서비스 받는 건데 감정 노동까지 할 필요는 없죠 이건 과함”

다관점 참견

댓글 21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