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교회 나오라고 전화하는 엄마 때문에 진짜 스트레스받음 어릴 때 억지로 다닌 것도 힘겨웠는데 이제는 좀 쉬고 싶다니까 세상이 험해서 종교가 꼭 필요하대 교회 안 나가는 내 인생이 뭐 잘못되기라도 한 것처럼 말하는 거 진짜 불효라고 생각하나 봄 내가 알아서 잘 살고 있는데 왜 자꾸 자기 기준을 강요하는지 모르겠음

★★★★★ 엄마가 너무 선 넘었네 — “성인 되면 부모 간섭에서 벗어나야지 종교 강요는 엄연한 가스라이팅임 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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