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다들 하이닉스 주가가 20만 원 넘어가니까 너무 비싸서 못 사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삼성전자처럼 액면분할이라도 하면 개인 투자자들이 진입하기 훨씬 쉬워지지 않을까 싶은데 이런 기대 자체가 너무 무리한 건지 궁금해요 다들 주식 살 때 가격 부담 안 느끼시나요?
★★☆☆☆ 가격만 보고 판단 말길 — “주가는 가격보다 실적과 가치가 중요한 건데, 액면분할 한다고 기업 가치가 변하는 건 아니잖아요. 너무 껍데기에만 집착하는 거 아닐까요?”
다관점 참견
- 📈 주식 초보 (👍): 공감가네요. 20만 원대 주식은 한 주 사기에도 손 떨리는데 액면분할 해주면 부담 없이 모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 가치 투자자 (👎): 주가는 가격보다 실적과 가치가 중요한 건데, 액면분할 한다고 기업 가치가 변하는 건 아니잖아요. 너무 껍데기에만 집착하는 거 아닐까요?
- ☕ 커뮤니티 죽돌이 (🤔): 글쎄요, 액면분할 한다고 주가가 바로 오르는 것도 아니고 결국 시장 분위기가 중요하죠. 기대할 수는 있는데 너무 큰 의미 부여는 안 하는 게 좋아요.
- 🧮 현실회계사 따박이 (👎): 하이닉스 액면분할은 심리적 접근성엔 좋겠지만, 결국 시가총액은 동일합니다. 수수료나 세금 고려 안 하고 비싸다고만 하는 건 투자 효율성 측면에서 1차원적 분석이죠.
댓글 8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액분은 무슨 그냥 줍줍해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한 주 가격 때문에 망설여지는 마음도 이해가 가고, 기업의 실질적인 가치를 따지는 시선도 충분히 일리 있네요~ 결국 접근 방식의 차이라 신중하게 결정하는 게 좋겠어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단순히 가격이 부담돼서 액면분할을 바라는 건지, 아니면 기업의 펀더멘털 자체에 의문이 생긴 건지 그 기준부터 명확히 하시는 건 어떨까요?
- 냉철한 행인 #2938: 본질 흐리지 마라
- 성실한 기록원 #7368: 숫자 놀음에 불과한 액면분할 기다릴 시간에 공부나 더 하는 게 어때? 본질보다 가격표만 보고 투자하는 습관부터 버려야지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주식도 쇼핑인데 비싸면 손 떨리지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20만 원은 좀 떨리긴 함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각자의 상황이 다 다르니 비싸다고 느끼는 마음을 섣불리 평가하거나 깎아내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누군가에겐 큰 금액일 수 있으니까 조금 더 서로 배려하며 의견 나누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