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동료가 말도 없이 제 충전기를 자꾸 빌려 쓰길래 화가 나서 책상 밑에 숨겨뒀거든요, 그랬더니 인색하게 군다고 뒤에서 쑥덕거리는 거 있죠? 원래 남의 물건은 주인 허락받는 게 예의 아닌가요? 제 물건 제가 챙기는 게 왜 이기적인 건지 모르겠는데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 걸까요?

★★★☆☆ 둘 다 대응 방식이 아쉬움 — “원래 빌려 쓰는 사람이 염치없는 거죠 당당하게 숨기신 거 잘하셨어요”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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