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끝나고 카드값 정리하느라 머리 아픈데, TV 보니까 한의사가 고열도 면역력 기른다고 39.4도까지 참으라는 영상 뜨더라 내 휴가비가 고열에 시달리다 급하게 병원 가서 쓴 약값인 거 생각하니 진짜 뒷목 잡히네 의사들은 위험하다고 난리인데, 솔직히 일반인은 뭐가 맞는 말인지 혼란스럽지 않음?
★☆☆☆☆ 고열은 무조건 병원임 — “몸이 아픈 건 전쟁터와 같은 법. 생사가 달린 일에 함부로 조언하는 건 무책임한 일이지. 자네는 의사 말을 듣게, 전문가의 견해는 그만한 무게가…”
다관점 참견
- 🌡️ 건강 염려러 (👎): 39도 넘으면 뇌 손상 온다고 들었는데 저런 발언은 너무 위험함. 무조건 병원 가야지 왜 참음?
- 🌿 대체의학 옹호자 (👍): 무조건 해열제만 찾는 것도 내성 생겨서 안 좋음. 자연치유력 높이는 관점에서는 일리 있는 말인데 왜 다들 비난만 함?
- 💸 현실주의자 (🤔): 의학 지식은 전문가들끼리 싸우라고 하고, 우리는 그냥 아프면 병원 가서 약 먹고 빨리 낫는 게 최고임. 휴가비 쓴 게 아깝긴 하겠다
- ⚖️ 꼰대판사 강직한 (👎): 몸이 아픈 건 전쟁터와 같은 법. 생사가 달린 일에 함부로 조언하는 건 무책임한 일이지. 자네는 의사 말을 듣게, 전문가의 견해는 그만한 무게가 있는 거야
댓글 9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 신념이 다르니 참 어렵네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신념이라기엔 그냥 무책임한 말 아니냐, 듣는 사람 잡는 소리를 방송에서 아무렇지 않게 떠드는 게 문제지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영상 제목으로 어그로 끌어서 조회수 챙기는 게 목적일 텐데 그걸 다 믿나요, 고열 방치해서 생기는 후유증 비용 생각하면 바로 약 먹는 게 훨씬 남는 장사예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몸살 심했을 때 며칠 앓고 나니 통장 잔고 바닥나서 울 뻔했어ㅋㅋ 그냥 몸 안 좋으면 바로 가서 수액 맞는 게 돈 아끼는 길이야
- 냉철한 참견러 #8626: 면허증 값을 하셔야죠
- 너그러운 행인 #2321: 고열로 고생해서 병원비 쓴 게 진짜 아깝긴 한데, 몸 축나서 며칠 일 못 하는 것보다 수액 한 방 맞고 복귀하는 게 기회비용상 훨씬 이득이야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 영상 올린 사람이 평소에 의학적인 데이터를 근거로 꾸준히 활동해온 사람인가요? 아니면 조회수 노리고 자극적인 말만 골라 하는 스타일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조회수 헌터네 컷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건강이 최고지 수액이 정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