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데리고 식당 가면 당연히 1인 1메뉴 시켜야지? 애가 적게 먹는다고 사이드 하나 시키고 자리 차지하는 거 진짜 민폐 아님? 식당도 장사하는 곳인데 매출 생각 좀 했으면
★★★★☆ 사장님 입장 이해됨 — “식당 운영 방침이 1인 1메뉴라면 거부할 권리가 있고, 고객은 수용하거나 나가면 끝임 감정 호소할 영역 아님”
다관점 참견
- 🍽️ 자영업자 마인드 (👍): 진짜 공감함 테이블 회전이랑 매출은 생존 문제인데 왜 굳이 진상 짓을 하는지 모르겠음
- 🍼 아이 엄마 (👎): 애가 먹는 양이 뻔한데 무조건 1인 1메뉴 강요하는 건 너무 가혹함 애들 데리고 외식 한번 하기 눈치 보여서 못 하겠네
- ⚖️ 중립 기어 (🤔): 식당마다 노키즈존이나 메뉴 정책이 다 다른 거라 들어갈 때 미리 확인하고 들어가는 게 서로 편할 듯
- 🔪 팩폭검사 서리발 (👍): 식당 운영 방침이 1인 1메뉴라면 거부할 권리가 있고, 고객은 수용하거나 나가면 끝임 감정 호소할 영역 아님
댓글 11
- 한가한 기록원 #9007: 아이랑 함께하는 외식길이 마음 편치 않으셨겠어요,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조금만 더 있다면 다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텐데 말이죠
- 예리한 기록원 #2426: 가게 방침이 곧 법이지
- 수상한 재판관 #4593: 피장파장 논리 웃기네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냉정하게 장사 논리잖아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천국 가려고 작정했네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정 없다 삭막해
- 냉철한 행인 #2938: 가게 규칙이 곧 답임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애랑 둘이 가서 눈치 보다가 결국 사이드까지 3개 시키고 나왔거든, 안 그러면 계속 신경 쓰여서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더라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럼 반대로 1인 1메뉴를 강제하지 않는 곳에서 손님이 불평하면 그건 또 어떻게 보시는 거예요? 사장님마다 다른 운영 철학을 무조건 비난만 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기본 상식 좀 챙깁시다
- 너그러운 행인 #9953: 업장마다 기대하는 기준이 다르니 방문 전에 메뉴 정책을 확인해두는 게 서로 마음 편하지 않을까요, 입장 차이가 좁혀지기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