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올라서 좋다고 주식 계좌 팠다가 벌써 반 토막 났네ㅋㅋ 그냥 저축할 걸 그랬나 군인 신분으로 투자하는 거 다들 어떻게 생각해?
★★★★★ 경험치 쌓는 중 — “갓생 살려고 투자한 건데 잃으면 좀 슬프지ㅋㅋ 근데 경험이라 생각하고 소액이면 ㄱㅊ 리스크 헷징 공부도 빡세게 해봐”
다관점 참견
- 📈 경제학도 (👍): 월급도 자산인데 굴리는 건 자유지 다만 리스크 관리 없이 덤비면 수업료 내는 거지 뭐
- 🛡️ 현실주의자 (👎): 군 생활 동안 목돈 모으는 게 정석인데 주식이라니 시기상조임 본업이나 충실해
- 🫡 선배 병사 (🤔): 나도 잃어봐서 알지 멘탈 흔들리면 군 생활 꼬인다 그냥 예금 적금에 묻어두는 게 속 편함
- 🧃 MZ배심원 하이텐 (👍): 갓생 살려고 투자한 건데 잃으면 좀 슬프지ㅋㅋ 근데 경험이라 생각하고 소액이면 ㄱㅊ 리스크 헷징 공부도 빡세게 해봐
댓글 10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수업료 비싸게 내네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군 생활 중에 이런 속상한 일을 겪으셨군요, 그래도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지금은 본인 마음 돌보는 게 제일 우선이에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미련 버리고 빨리 손절쳐라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상해라ㅠㅠ 피 같은 돈인데 어떡하니, 마음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겠네~ 훈련소에서 고생해서 번 거라 더 마음 아플 텐데 밥은 꼭 챙겨 먹어
- 성실한 기록원 #7368: 경험치 샀다고 생각하셈
- 신중한 재판관 #4550: 완전 멘탈 털리겠는데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이미 깨진 계좌 붙잡고 있어 봤자 마이너스만 커질 텐데 차라리 현금 흐름부터 제대로 체크해보는 게 효율적이지 않을까
- 한가한 기록원 #9007: 고생하며 모은 소중한 돈이라 마음이 얼마나 쓰리실까요, 지금은 많이 속상하시겠지만 너무 스스로를 몰아세우지는 마셨으면 좋겠어요
- 냉철한 이웃 #1106: 손절 여부는 본인의 자금 운용 계획에 달려 있겠네요, 멘탈 관리가 안 된다면 당장의 회수도 전략입니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첫 월급 날린 기억나서 남 일 같지가 않네, 뼈아픈 수업료 냈다고 생각하고 너무 자책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