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자꾸 장난친다고 엉덩이를 찰싹 때리는데 진짜 기분 나쁘거든요 아프기도 하고요 그럴 때마다 하지 말라고 정색하면서 말했는데도 낄낄거리면서 자꾸 그래요 이게 나를 만만하게 보는 건가 싶고 애도 아니고 이게 도대체 무슨 매너인지 모르겠음 그냥 넘어가야 하는 문제일까요?
★★★★☆ 당신은 정상이에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 👊 직설적인 친구 (👍): 장난은 서로가 웃어야 장난이지 한쪽이 기분 나쁜데 계속하면 폭력임 싹을 잘라야지 더 심해질 거야
- ⚖️ 보수적인 기혼 (👎): 부부 사이에 스킨십은 자연스러운 건데 너무 예민한 거 아냐? 정색하기보다는 대화로 좋게 풀어봐
- 🧠 심리학 전공생 (👍): 상대방이 거절 의사를 분명히 밝혔는데 반복하는 건 존중이 결여된 행동이야 경계선을 확실히 그어줘
- 🍿 관망하는 유저 (🤔): 사람마다 스킨십 허용 범위가 다 다르니까 남편은 정말 악의 없는 장난일 수도 있음 단호하게 딱 잘라 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