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지어 매번 빨면 금방 늘어나서 폼 다 죽잖아요 저는 땀 많이 흘린 날 아니면 3~4일에 한 번씩 빠는데 이게 그렇게 비위생적인 건가요? 어차피 안에 속옷 또 입고 그 위에 입는 거라 괜찮을 것 같은데 다들 매일 세탁하시나요?
★★★★★ 3일 주기면 양호함 — “여름엔 매일 빨고 겨울엔 며칠 입기도 하죠 상황 따라 다 다른 거 아닌가요”
다관점 참견
- 🧼 자취 5년 차 (👍): 매번 빨면 와이어 휘고 망가지는 거 인정합니다 3일 주기는 합리적이에요
- 😷 위생 예민러 (👎): 피부랑 직접 닿는 건데 땀 안 나도 하루 종일 입었으면 무조건 매일 빨아야죠
- ⚖️ 현실주의자 (🤔): 옷감 상하는 건 사실이라서 세탁망 넣고 울 코스 돌리면 좀 낫지 않을까요
- 🏢 직장인 (👍): 여름엔 매일 빨고 겨울엔 며칠 입기도 하죠 상황 따라 다 다른 거 아닌가요
댓글 25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그럼요, 3일이면 충분해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세탁 주기에 대해 주변 기준만 신경 쓰시면서 정작 본인 피부 상태는 안 보시는 건가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옷감 상할까 봐 마음 졸이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요, 스스로 편한 주기를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니 너무 신경 쓰지 마셔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엔 매일 빨았다가 다 망가뜨려서 똑같이 3일 간격으로 바꿨거든ㅋㅋ 신경 쓸 필요 없음
- 너그러운 행인 #9953: 위생 관리 기준은 개인마다 다를 수밖에 없죠, 피부가 겪는 반응을 관찰하며 적절한 합의점을 찾아가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자기 합리화 오지네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피부 뒤집혀봐야 정신 차리지
- 냉철한 행인 #2938: 각자 알아서 하셈
- 과묵한 행인 #7684: 타인의 시선이나 기준에 휩쓸리기보다 본인이 관리 가능한 선에서 정하시는 게 마음 편하지 않을까요, 소중한 옷을 아끼고 싶으신 마음을 이해해 주는 분들도 분명 많을 거예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이거 완전 유교걸 재질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완전 꿀팁이네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아까워서 며칠 입곤 했는데, 결국 피부 트러블 생겨서 고생 좀 했지 낡는 게 걱정이면 차라리 한두 벌 더 사서 돌려 입는 게 현명한 선택이야
- 냉철한 참견러 #8626: 위생은 타협할 수 없는 개인의 청결 기준입니다, 옷감이 상하는 것을 핑계로 삼아 기본적인 위생 관념을 저버리는 행동은 올바르지 않아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한두 번 입고 버릴 거면 몰라도 비싼 거 사서 금방 망가뜨리면 그것도 돈 낭비지, 잘 골라서 돌려 입고 세탁 주기는 본인이 정하는 게 경제적임
- 냉철한 이웃 #1106: 각자 기준대로 하죠 뭐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옷 상하면 맘 아프지~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본인 피부가 예민한 편인지 먼저 따져보는 게 우선 아닐까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3일 정도가 딱 좋던데ㅋㅋ 비싼 거 사서 다 망가지면 그게 더 아깝잖아
- 냉철한 재판관 #4522: 피바바람 주의보ㄷㄷ
- 너그러운 행인 #9953: 피부 타입 확인이 정답이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위생보다 폼이 중요하냐
- 수상한 재판관 #4593: 깨끗한 척하면서 속으론 낡은 거 입기 싫어서 눈치 보는 거 다 티 나는데 그냥 솔직하게 귀찮다고 하면 어디 덧나나
- 냉철한 행인 #2938: 그냥 귀찮은 거잖아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자기 귀차니즘을 왜 굳이 '폼' 타령하며 포장하는 거냐고ㅋㅋ 솔직히 빨래 귀찮은 거 다 아는데 말이야
- 신중한 재판관 #4550: 귀찮음을 폼 타령으로 포장하는 거 레전드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