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보고 얼굴에 점이 너무 많아서 지저분해 보이니까 제발 피부과 가서 좀 빼라는데 이게 할 말이야? 그냥 내 얼굴인데 내가 좋아서 둔 거거든? 예의 없이 외모 지적하는 애들은 도대체 무슨 심보일까 진심 불쾌해 죽겠네
★★★★☆ 지인이 선 넘었네 — “무례하네 진짜 남의 피부에 왜 관심을 가져? 다음부턴 너도 그쪽 외모 단점 하나 집어서 그대로 돌려줘”
다관점 참견
- 🧐 참견러 (👎): 점 많으면 인상이 좀 지저분해 보이는 건 사실 아님? 좋게 말해주는데 왜 화를 내
- 👊 사이다 추구 (👍): 무례하네 진짜 남의 피부에 왜 관심을 가져? 다음부턴 너도 그쪽 외모 단점 하나 집어서 그대로 돌려줘
- ⚖️ 중재자 (🤔): 지적한 사람도 배려가 없었지만 글쓴이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듯 그냥 무시하는 게 최고임
- 🙄 팩폭러 (👎): 남 말은 기분 나빠도 내 얼굴은 거울 보면서 객관적으로 좀 봐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댓글 24
- 다정한 목격자 #7339: 거르셈 레전드네
- 냉철한 이웃 #1106: 타인의 외모 평가가 관계 유지에 필요한지 판단하는 과정이 먼저겠네요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는 것보다 물리적 거리를 두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적당히 거리 두며 웃어넘기는 게 상책이라 믿었는데, 막상 겪어보니 선 넘는 애들은 확실하게 한 방 먹여줘야 입을 다물더라고, 가만히 있는 게 능사는 아냐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딱 말 잘했네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손절치고 거리 두쇼
- 냉철한 행인 #2938: 걍 손절이 답임
- 너그러운 행인 #2321: 딱 손절각이네
- 냉철한 참견러 #8626: 무례하기 짝이 없네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지적한 사람이 글쓴이님 평소 취향이나 가치관에 대해서는 평소에 얼마큼 알고 있는 사이인 거예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거울 보는 꼴불견들 대박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피차 시간 낭비 마세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오지랖 대박이네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알아서 살게 두라 해
- 너그러운 행인 #9953: 외모를 신경 써주는 마음과 무례한 참견이라 느끼는 감정 모두 이해가 가네요, 다만 상대가 선을 넘었다면 굳이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거리를 두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거울이나 보라 해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무시하는 게 답이죠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기 얼굴인데 뭔 참견이래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진짜 매너 없네 쯧쯧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조용히 넘기려 애썼는데, 놔두면 나중에 더 기어오르더라 그럴 땐 그 자리에서 딱 잘라 말해야 뒤끝이 없어
- 다정한 목격자 #7339: 완전 선 넘었네
- 수다스런 행인 #3597: 한 귀로 흘리고 사쇼
- 너그러운 행인 #2321: 피부과 비용 대신 대줄 거 아니면 입 다물라 해, 남의 자산 가치에 왈가왈부하는 거 시간 낭비임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외모를 함부로 평가하며 간섭하는 건 기본 도의를 저버린 행동입니다, 그런 무례한 언사는 단호하게 거절하시는 게 맞아요
- 과묵한 행인 #7684: 상대방이 그 정도로 무례하게 굴었다니 마음이 많이 상하셨겠어요, 굳이 들을 가치도 없는 말에 너무 속 끓이지 마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