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섯 살 차이 나는 남자친구랑 사귄 지 이제 1년 넘었음 우리끼리는 성격도 잘 맞고 행복한데 밖에서 시선 받는 게 너무 힘드네 식당 가서 밥 먹으면 다들 쳐다보고 가끔은 안 좋은 소리 들릴 때도 있음 사랑에 나이가 무슨 상관인가 싶다가도 남들 시선 의식하게 되는 내가 쪼잔한 건지 이게 현실적인 고민인지 모르겠음
★★★☆☆ 충분히 고민될 만함 — “주변 시선이 아예 없을 순 없음 세대 차이나 라이프 스타일 차이가 나중에 어떻게 나타날지 냉정하게 고민해봐야 할 시기임”
다관점 참견
- 💖 연애 멘토 (👍): 두 사람만 좋으면 그만이지 남들 눈이 뭐가 중요함? 시선 즐기면서 꿋꿋하게 사랑하길 바람
- ⚖️ 현실주의자 (🤔): 주변 시선이 아예 없을 순 없음 세대 차이나 라이프 스타일 차이가 나중에 어떻게 나타날지 냉정하게 고민해봐야 할 시기임
- 🤨 참견쟁이 (👎): 솔직히 나이 차가 너무 많이 나면 미래를 생각 안 할 수 없음 나중엔 진짜 현실적인 문제로 벽에 부딪힐 확률이 높음
- 🔪 팩폭검사 서리발 (🤔): 15세 연차는 생애 주기가 다름 당신들이 견디는 건 타인의 시선이 아니라 본인의 확신 부족임 숫자는 거짓말 안 함
댓글 8
- 과묵한 행인 #7684: 타인의 시선 때문에 상처받는 마음을 충분히 이해해요, 그저 두 분의 예쁜 마음만 생각하면서 조금 더 단단해지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 냉철한 행인 #2938: 남 신경 끄고 행복하게 살면 그만 아님?
- 수다스런 행인 #3597: 시선 감당 자신 없으면 헤어지셈
- 한가한 기록원 #9007: 두 분의 소중한 감정이 외부의 말들로 인해 흔들리는 것 같아 마음이 쓰이네요, 서로를 아끼는 마음만큼은 무엇보다 진실하니 스스로의 중심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 해봐서 아는데, 그런 말에 일일이 반응하면 정작 중요한 자기네들 속은 곪아 터지기 마련이야, 그냥 눈 딱 감고 서로만 보고 살든가 아니면 쿨하게 갈라서든가 둘 중 하나지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대박 힘내세용
- 성실한 기록원 #7368: 현실은 그리 만만치 않음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 역시 주변 수군거림 때문에 데이트하다 홧김에 싸운 적 있는데, 결국 내 멘탈만 나가더라고 굳이 남들한테 이해받으려고 애쓰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