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딸아이가 쌍꺼풀 수술을 시켜달라고 조르네요 요즘 애들은 성형이 화장도 아니고 공부하느라 바쁠 때 웬 미용인가 싶어 단칼에 거절했습니다 부모 허락 없이는 미성년자가 손 못 대게 병원마다 연락이라도 돌려야 할지 고민이네요 제가 꼰대인가요 다들 자식 성형 문제 어떻게 대처하시는지요

★★☆☆☆ 성형은 개인 선택의 영역 — “병원에 연락하겠다는 건 좀 과하시네요. 아이 자존감 문제도 고려하셔야 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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