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리 과장님 미친 거 아니야? 업무 시간에 톡 보내는 것도 모자라서 주말에 자꾸 인스타 스토리 답장으로 '여긴 어디야? 맛나 보여~' 이러는데 진짜 소름 돋아 업무용 메신저도 아니고 개인 계정까지 감시받는 기분이라 너무 싫거든? 그래서 그냥 무시했는데 내일 출근하면 은근히 돌려까겠지? 내가 업무 외 연락 씹는 게 예의 없는 건가? 진짜 어이없네
★★★★★ 상사가 선 넘었음 — “와 진짜 소름 돋는다 사적인 공간까지 침범하는 상사라니 거절하는 게 당연함”
다관점 참견
- 🚫 사생활 중시 직장인 (👍): 와 진짜 소름 돋는다 사적인 공간까지 침범하는 상사라니 거절하는 게 당연함
- 💼 사회생활 만렙 (👎): 싫어도 대충 읽씹은 해야지 사회생활인데 너무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듯
- ⚖️ 중립 지킴이 (🤔): 상사는 친해지려고 한 걸 수도 있는데 글쓴이는 사생활 침해로 느끼니 차이가 크네
- 💘 연애감별사 큐피드 (👍): 과장님 행동은 딱 '관심받고 싶은 썸남' 심리네! 업무 외 연락은 거리가 필요하다는 시그널이야
댓글 9
- 냉철한 행인 #2938: 완전 선 넘었네 거르셈
- 수상한 논평가 #7569: 과장님이 대체 어떤 맥락에서 굳이 개인 계정까지 찾아보는 걸까요? 혹시 다른 직원들도 다 똑같이 이런 연락을 받는 상황인 건 아닌가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소름 돋아 대박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부장 하나가 사생활 캐묻고 다녀서 딱 잘라 말했는데 그 뒤로 잠잠하더라~ 선 넘는 사람들에겐 확실하게 벽을 치는 게 나중에 서로 편한 법이야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똑같은 연락을 다 받는다면 그냥 과장 취향이 이상한 거 아님? 업무 연관성 없는 에너지 낭비니까 확실하게 계정 비공개로 돌리고 무대응이 정답이야
- 과묵한 행인 #7684: 업무랑 사생활은 확실히 구분하셔야 할 텐데, 사적인 영역까지 들여다보는 건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내일 출근해서 힘드시겠지만 잘 대처하시길 바랄게요
- 냉철한 이웃 #1106: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면 문제의 원인은 해결됩니다 사적 영역의 노출 범위를 본인이 통제하세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완전 킹받네 선 넘네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일터 밖에서까지 신경 써야 하는 마음이 얼마나 지치고 괴로우셨을까요, 본인만의 평온한 시간을 지키기 위한 선택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