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늦여름 휴가 때 일본 여행 계획했던 분들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태풍 찬홈이 온다는데 비행기 취소 수수료가 너무 비싸서 그냥 강행하기로 했거든요 사실 위험한 건 아는데 모처럼 어렵게 맞춘 휴가라 고민이 너무 많네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 판단을 하는 건지 걱정돼요

★★☆☆☆ 수수료보다 안전 — “여행은 타이밍인데 태풍 오면 관광도 못 하고 공항에서 노숙할 확률 100%예요 수수료 아까워하다가 여행 자체를 망칠 수 있으니 무조건 취소하는 …”

다관점 참견

댓글 11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