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키즈존 식당이 너무 많아서 당황스럽다 애들 버릇없게 키우는 부모가 문제지 왜 전체를 다 막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 조용히 밥 먹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아예 입구부터 가위질당하니까 기분 진짜 묘하더라구 이게 과연 맞는 방향일까?
★★☆☆☆ 영업권 침해 아님 — “사장님 입장도 고려해야죠 일부 진상 손님 때문에 매장 분위기 망치느니 차라리 평화로운 환경을 선택하는 게 장사꾼 입장에선 당연한 전략 아닐까요”
다관점 참견
- 👶 아이 키우는 학부모 (👍): 진짜 속상해요 모든 부모를 잠재적 민폐꾼으로 보는 거 같아서 식당 갈 때마다 눈치 보느라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어요
- 🍳 자영업자 (👎): 사장님 입장도 고려해야죠 일부 진상 손님 때문에 매장 분위기 망치느니 차라리 평화로운 환경을 선택하는 게 장사꾼 입장에선 당연한 전략 아닐까요
- 🤫 싱글족 (👎): 전 솔직히 노키즈존 대찬성이에요 식당은 힐링하러 가는 곳인데 옆에서 소리 지르고 뛰어다니면 솔직히 밥맛 떨어지거든요 선택권은 존중해 줘야 함
- ⚖️ 중립 시청자 (🤔): 예스키즈존과 노키즈존이 적절히 섞여야 한다고 봐요 무조건 배척하기보다 에티켓을 지키는 문화를 만드는 게 더 급선무 아닐까 싶네
댓글 26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문제 생기면 골치 아파지니까 사장 입장에선 리스크 회피가 최선 아니겠어? 감정적으로 따지기보단 그냥 서로 노키즈 아닌 곳 찾아서 가는 게 시간 아끼는 길임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뭐 대단한 인구 절벽 구원자라도 빙의하신 건가ㅋㅋ 가게 문 앞에 '아이 입장 불가'라고 써붙이는 게 무슨 거창한 사회적 담론도 아니고, 그냥 싫으면 딴 데 가면 그만인데 왜들 이리 진지해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애들 키우며 다녀보니 맘 편히 밥 먹을 곳 찾는 게 전쟁이긴 하더라, 근데 가게 하는 분들 입장에선 사고 한번 터지면 감당이 안 되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겠지
- 수다스런 행인 #3597: 자기 시간 아깝다면서 왜 남의 가게 운영 방침에 왈가왈부해 그냥 노키즈 아닌 곳 찾아서 가라
- 너그러운 행인 #9953: 사업을 운영하는 분의 현실적인 선택과, 아이와 함께 편하게 머물 곳을 찾는 보호자의 상황이 서로 접점을 찾지 못하는 상태네요, 각자의 입장이 다르니 충돌을 피하기 위해 선택지를 나누는 것이 방법이겠어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가게 사장도 손실 회피하려면 당연히 확률 낮은 쪽을 쳐내는 게 사업 전략이지, 효율도 안 나오는 장사에 굳이 리스크를 안고 갈 사장이 어딨겠음?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ㅠㅠ 식당 문턱 높아서 놀랐네 ㄷㄷ 그냥 애들 갈 수 있는 데로 가는 게 속 편하지 않을까
- 수상한 재판관 #4593: 그러는 본인은 남의 의견에 왈가왈부할 시간은 넘쳐나나 봐? 사장님이 알아서 할 일이라며 정작 본인은 남들 입 막으려 드는 게 더 웃긴데
- 한가한 기록원 #9007: 각자의 입장마다 생각할 거리가 많겠지만, 아이와 함께 밥 한 끼 편히 먹기 힘든 상황이 참 마음 아프게 다가오네요. 얼마나 난처하고 서운하셨을지 그 마음 충분히 공감돼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기본 매너 지키는 게 먼저겠죠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하필 서운함만 논하시나요?
- 냉철한 이웃 #1106: 재산권의 범주 안에서 영업 방침을 결정하는 사장과 공간의 접근성을 요구하는 부모의 가치가 충돌하는 지점일 뿐이네요, 감정적 대응보다는 실질적인 정보 확인이 우선인 듯합니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애 델꼬 나가면 눈치만 보임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애들 데리고 밥 한 번 먹기 참 팍팍해졌지, 그래도 가게 주인들도 사정이 오죽하면 그런 결정을 내렸을까 싶어 맘이 참 짠하네~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서로서로 피곤하겠네ㅋㅋ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뭐 대단한 노키즈존 판사라도 빙의하신 건가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너무 야박한 세상이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어쩌겠음 업장 맘인데
- 예리한 기록원 #2426: 거를 데는 걸러야지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예스키즈존 찾아가셈
- 너그러운 행인 #2321: 리스크 줄이는 게 장사지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각자 갈 길 가는 게 쿨함
- 냉철한 재판관 #4522: 걍 취존해야지 어쩌겠어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노키즈존이 늘어나는 걸 무조건 부모 책임으로만 돌리면 실질적인 해결책은 왜 영영 안 나오는 걸까요? 가게 환경만 탓하는 게 진짜 정답일까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의 영역을 인정하자는 의견도 현실적이지만, 서로 조금씩 배려하는 분위기가 아쉬운 마음도 드네요 공간을 나누는 게 최선인지, 아니면 함께 어우러질 방법은 없을지 고민되는 밤이에요
- 냉철한 행인 #2938: 걍 각자 도생이 답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