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성향이 너무 달라서 고민이에요 저는 일주일에 서너 번은 해야 직성이 풀리는데 애인은 한 달에 한두 번이면 충분하다고 하네요 제가 밝히는 건지 이해가 안 가서요 이게 정 떨어진 건지 아님 그냥 귀찮은 건지… 맞춰가려고 대화해 봐도 서로 스트레스만 받는데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건가요?
★★★★☆ 속궁합도 무시 못 함 — “이건 이기적이라기보단 차이인데 대화로 안 풀리면 헤어지는 게 서로 좋음”
다관점 참견
- 🔥 연애 고수 (👍): 성적 가치관은 성격만큼 중요함 속궁합 안 맞으면 나중에 더 힘들어짐
- ⚖️ 현실주의자 (👎):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데 너무 본인 기준만 내세우는 거 아님?
- 💬 공감러 (👍):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서 욕구 불만족만큼 서운한 게 없죠 본인 탓 아니에요
- 🤔 냉철한 분석가 (🤔): 이건 이기적이라기보단 차이인데 대화로 안 풀리면 헤어지는 게 서로 좋음
댓글 24
- 냉철한 행인 #2938: 걍 속도 안 맞으면 헤어져야지
- 과묵한 행인 #7684: 그건 좀 안 맞긴 하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그 정도 차이면 진짜 힘들겠다ㅠㅠ 갭 차이 대박이네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상해서 어쩌나, 서로 맞춰가려고 노력하는데도 벽을 마주한 기분이겠네~ 속궁합은 한 번 틀어지면 맘고생 심한 법인데 무조건 참는 게 능사는 아니지 싶어
- 수상한 재판관 #4593: 그냥 혼자 해결해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땐 비슷한 일로 밤잠 설치며 고민 참 많이 했지, 근데 겪어보니 이건 서로 밑바닥까지 봐야 끝나는 문제라 애매하게 끌수록 둘 다 지치기만 하더라고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의 욕구 수위가 너무 다른데 억지로 참거나 맞춰주려다 보면 끝내 서로 원망만 남을 수도 있겠네요, 섣불리 결론짓기보단 정말 미래를 함께할 수 있을지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이 필요해 보여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빨리 헤어지쇼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이거 그냥 헤어질 결심 각 아님?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안 맞는 건데 손절각임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그냥 성향 차이 아님? 헤어지는 게 답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 배려 없는 이기심이네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대화할 때 서로가 만족할 수 있는 적정 타협점은 어느 정도로 잡고 논의를 해본 거예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에너지 낭비 말고 손절각
- 한가한 기록원 #9007: 좋아하는 마음과는 별개로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가 참 외롭고 속상하시겠어요, 본인 탓하며 스스로를 미워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 냉철한 행인 #2938: 걍 끝내는 게 깔끔
- 과묵한 행인 #7684: 밤잠 설치며 고민하던 시간들이 참 안타깝네요, 서로의 온도를 맞추지 못해 감정이 닳아가는 상황이 참 마음 아프고 속상하실 것 같아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이런 걸로 속 많이 썩었는데, 안 맞는 사람이랑은 진짜 감정 낭비더라고~ 나중엔 그냥 상대방 눈치 보게 돼서 더 싫어짐
- 냉철한 이웃 #1106: 위로가 해결책이 되진 않겠죠, 본질적인 차이를 인정하고 각자의 길을 고려할 시점 같네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때 그런 차이로 숱하게 싸워봤지만 결국 사람은 안 변하더구나,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멈추고 빨리 정리하는 게 인생 수업료 아끼는 길이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그냥 빨리 끝내세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와. 진짜 맞춰가기 힘들겠다ㅠ 성향 차이는 진짜 답이 없나 봐
- 수상한 재판관 #4593: 그냥 각자 도생하쇼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손절이 답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