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 끝나고 복귀하니까 주요 거래처 사장님이 따로 술 한잔하자며 은근히 스폰 제의 느낌으로 나오심ㅋㅋ 그냥 회사 생활 편하게 해주겠다며 대놓고 꼬시는데 이거 거절하면 일감 끊길까 봐 무서움 일단 웃으면서 넘기긴 했는데 나중에 확실하게 선 긋는 게 맞을까

★★★★★ 사장님이 선 넘었음 — “단호하게 거절해야 함. 그런 사람들은 한 번 받아주면 계속 요구사항 늘어나서 나중에 더 골치 아파짐. 공과 사는 확실히 구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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