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전기세 무서워서 끄라는 거 이해 안 감 지금처럼 폭염엔 24시간 풀가동이 국룰 아님? 내가 더위를 진짜 못 참는데 배우자는 자꾸 타이머 맞추거나 끄고 난리임 집에서 쾌적하게 쉬겠다는데 이게 왜 내 잘못이야?
★★☆☆☆ 전기세는 같이 내야지 — “더위를 어떻게 참음? 24시간 안 틀면 몸 녹아내리는데 글쓴이가 맞음”
다관점 참견
- ❄️ 냉방매니아 (👍): 더위를 어떻게 참음? 24시간 안 틀면 몸 녹아내리는데 글쓴이가 맞음
- 💸 알뜰살뜰 (👎): 전기세가 한두 푼도 아니고 배우자분이랑 상의해서 적정 온도를 정해야지 무조건 풀가동은 민폐임
- 🤒 건강챙김 (👎): 24시간 에어컨 바람 계속 쐬면 냉방병 걸리기 딱 좋은데 자기 몸도 생각해야지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더위 참는 게 고문인 글쓴이 맘도 이해가 가고 전기세 걱정되는 배우자 맘도 다 이해가 가는데, 서큘레이터 조합해서 적정 온도 유지해보는 건 어때?
댓글 11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에어컨이랑 이혼 전쟁 중이네
- 냉철한 이웃 #1106: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을 확인하고 누진세 구간을 계산해보는 게 먼저겠네요, 감정 대립보다는 실제 청구 금액을 토대로 예산을 설정하시죠
- 성실한 기록원 #7368: 각방 쓰고 따로 시원하게 사셈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더위 많이 타서 여름마다 식구들이랑 실랑이 벌이는데, 이게 진짜 겪어보면 말로 다 표현 못 할 정도로 짜증 나거든ㅋㅋ 그냥 각자 온도 타협점을 찾는 게 제일 힘들지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더위는 진짜 못 참지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실제 전력 소비 데이터랑 누진세 구간 뽑아서 예산안부터 짜보세요, 감정 싸움 해봤자 해결되는 게 없잖아요
- 냉철한 행인 #2938: 각자 도생이 답임
- 너그러운 행인 #2321: 누진세 맞고 헉 소리 나봐야 정신 차리지, 계량기 돌아가는 속도나 한번 체크해 봐
- 냉철한 재판관 #4522: 걍 온도차 대박이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더위가 주는 물리적 고통이랑 고지서를 볼 때의 심리적 부담이 부딪히는 상황이네요, 에어컨 사용 범위를 두고 서로가 느끼는 체감의 온도를 맞춰가는 과정이 좀 필요해 보여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에어컨 틀면 왜 대화가 안 되는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