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한국 분이 복권 58억 당첨됐다는 기사 봤는데 솔직히 부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좀 허탈함 해외에서 인생 역전하는 거 보면 나도 지금 하는 일 다 때려치우고 외국 나가서 한탕 노려야 하나 싶은데 이게 현실적인 고민이 맞는 건지 모르겠음 다들 이런 뉴스 보면 무슨 생각 들어?

★★☆☆☆ 현실도피가 너무 심한 듯 — “복권은 운인데 굳이 외국까지 가서 모험할 필요 있나? 현실에 충실한 게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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