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서 국장 비중 높인 개미들 힘들다는 기사를 봤는데 저도 결혼 준비하면서 모아둔 목돈을 주식에 넣었거든요 하이닉스 같은 우량주니까 금방 오를 줄 알았는데 참 속이 쓰리네요 이게 투자를 결정한 제 탓인 걸 알면서도 주변에선 다들 돈 모아서 집 사는데 저만 제자리걸음인 것 같아 씁쓸합니다

★★★☆☆ 투자 철학 차이일 뿐 — “결혼이라는 중요한 앞날을 위해 열심히 자산을 불리려 노력하신 그 마음은 참 기특하고 대단합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하이닉스 같은 좋은 종목을 …”

다관점 참견

댓글 10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