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였던 애 퇴사하고 일주일 지났나? 이제야 업무 공백 체감되는지 사장님이 갑자기 걔 연락처 좀 알려달라네 연락 안 받은 지 오래라 씹고 있는데 이거 내가 알려줘야 하는 거야?
★★★★☆ 해도 괜찮아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 ⚖️ 중간 관리자 (👍): 개인정보니까 거절하는 게 맞음. 사장님이 아쉬우면 직접 구인 공고를 올리든 알아서 찾게 둬야지 왜 애먼 너를 끼워 넣냐
- 🌱 낙관론자 (🤔): 나중에 퇴사한 친구랑 사이 좋아질 수도 있는 거고, 그냥 알려주는 게 베푸는 셈 치고 좋은 거 아님? 좋게 좋게 넘어가자
- 💼 현실주의자 (👍): 퇴사자 정보 넘겨서 사장이 괴롭히면 원망은 너한테 돌아올 텐데? 굳이 그 리스크를 왜 짊어짐? 모른다고 발 빼는 게 상책임
- 👔 꼰대 상사 (👎): 직장 생활 다 사람 인연인데 너무 칼같이 굴지 마라. 나중에 니가 그 자리 가면 사장 태도가 바뀔 수도 있는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