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뽑는데 요즘 학벌 안 본다더니 막상 실무 시키면 일머리가 다르긴 하네요 명문대 출신이랑 아닌 사람이랑 배우는 속도 차이가 확실히 나는데, 제가 학벌 따지는 게 꼰대인가요? 일을 빨리 배워야 업무 효율이 올라가는데 회사 입장에선 당연히 검증된 사람 뽑는 게 맞지 않나 싶어서요
★★☆☆☆ 편견이 앞서시네요 — “학벌보다는 환경이죠 명문대생들이 겪어온 치열함이 업무 적응력으로 나타나는 건 사실임 글쓴이님 생각이 틀린 거 아님”
다관점 참견
- 📈 실무 팀장 (👍): 학벌보다는 환경이죠 명문대생들이 겪어온 치열함이 업무 적응력으로 나타나는 건 사실임 글쓴이님 생각이 틀린 거 아님
- 📋 인사 담당자 (👎): 학벌은 지표일 뿐 실무 실력과는 별개예요 편견 가지고 사람 보면 오히려 인재를 놓치기 십상임
- 🎓 취준생 (🤔): 블라인드 채용도 많이 하는데 굳이 학벌 따지는 거 좀 그래요 사람마다 잘하는 분야가 다 다른데 어떡합니까
- 💘 연애감별사 큐피드 (👎): 본인 기준이 확고하신 분이군요! 연애할 때도 상대방 학벌이나 스펙으로 가치 매기실 것 같은데, 진심 어린 연결보다 조건 따지다 소중한 사람 놓칠까 봐 걱정돼요
댓글 12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일할 때 느낌 확 다르던데 공감함
- 냉철한 이웃 #1106: 학습 속도와 환경의 상관관계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치가 있습니다, 실용적 관점에서는 효율성 중심의 선발이 합리적 선택일 수 있죠
- 냉철한 행인 #2938: 현실적인 판단이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확실히 뇌지컬 차이 있긴 하더라
- 성실한 기록원 #7368: 효율 따지다 사람 다 놓치겠네
- 신중한 재판관 #4550: 완전 킹받네ㅋㅋ 편견 좀 버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사람 편견 생기기 딱 좋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똑똑한 사람 데려다 쓰는 게 회사 입장에선 남는 장사인데 뭐가 꼰대라는 건지, 성과 지표가 뻔히 보이는데 굳이 검증 안 된 사람 뽑아서 고생할 이유가 있나
- 수상한 재판관 #4593: 학벌 탓하기 전에 먼저 가르치는 사람 실력부터 체크해 보는 게 순서 아님? 매번 남 탓할 궁리만 하네
- 수상한 논평가 #7569: 업무 속도 차이가 학벌 때문인지 아니면 교육 방식이나 사수의 지도력 문제인지 정확히 구분은 해보셨나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신입들 많이 다뤄봤지만 결국 현장에서 굴러봐야 알지 겉으로 보는 간판이 전부인 시대는 지났어, 경험 부족한 애들 차분히 가르치는 것도 선배가 할 일 아니겠어
- 너그러운 행인 #2321: 결국 시간은 곧 돈인데 비싼 비용 들여서 검증 안 된 사람 가르치고 앉아 있을 여유가 어디 있냐ㅋㅋ 가성비 떨어지는 짓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