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수능 점수는 충분히 나오는데 의대 대신 평소 관심 있던 영상 편집 공부를 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네요 지금 의대 들어가면 평생 직업이 보장되는데 굳이 불안정한 프리랜서의 길을 걷겠다는 걸 부모로서 지켜보기만 하는 게 맞는 걸까요 여러분이라면 끝까지 설득하시겠어요?

★★☆☆☆ 아이는 부모의 소유가 아님 — “아이의 소신을 존중할 시기네요 강압적인 설득은 오히려 관계만 망칠 가능성이 커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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