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안 하는 조건으로 5천만 원 준다는 회사 뉴스 보셨나요? 솔직히 저라면 당장 수락할 것 같은데, 주변에서는 '얼마나 일이 힘들면 저런 파격적인 제안을 하겠냐'며 오히려 도망쳐야 할 신호라고 하더라고요 여러분은 목돈 받고 그 회사에 계속 남아계실 것 같나요?
★★☆☆☆ 위험한 제안임 — “당장 경제적 상황이 급한 사람에겐 기회겠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신중해야 할 문제 같네요”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5천만 원이면 연봉 인상분 계산해 봐도 무조건 이득입니다. 고민할 시간에 도장 찍어야죠
- ⏳ 워라밸중시 (👎): 돈으로 붙잡는다는 건 그만큼 업무 강도가 살인적이라는 증거예요. 번 돈 병원비로 다 나가게 될걸요
- ⚖️ 중립지대 (🤔): 당장 경제적 상황이 급한 사람에겐 기회겠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신중해야 할 문제 같네요
- 🏢 직장인 (👎): 저 정도 금액이면 사람을 붙잡아두는 게 아니라 갈아 넣겠다는 선언인데, 너무 위험한 선택 아닐까요
댓글 21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몸 상할까 봐 걱정돼
- 과묵한 행인 #7684: 목돈도 좋지만 일하는 사람의 몸과 마음이 먼저인데, 덜컥 제안을 수락했다가 혹여나 나중에 본인만 소모되고 상처받을까 봐 걱정되는 마음이 드네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목돈이 필요한 시기인지 아니면 커리어의 전환점인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겠네요, 당장의 수입과 미래의 정신 건강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 저울질해보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 냉철한 이웃 #1106: 계약서에 명시된 업무 범위와 보상안을 대조해서 손익분기점을 따져보는 게 우선이겠네요, 감정적 해석보다는 계약 조건이 핵심이죠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빨리 받고 도장 찍어라
- 냉철한 참견러 #8626: 계약은 신중해야죠
- 한가한 기록원 #9007: 건강이 제일이죠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퇴사하셈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때 돈 쫓아 버티다 골병들어서 몇 년치 연봉 병원비로 다 날려봤어, 결국 몸 망가지면 그 돈 다 무슨 소용이겠냐
- 수상한 재판관 #4593: 노예 계약 제안에 신난 거 실화냐
- 냉철한 재판관 #4522: 걍 일단 받고 생각할 듯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왜 하필 지금 5천만 원이나 쥐여주면서까지 잡으려 하는지 그 속사정은 좀 알아본 거예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5천 땡기고 런 각 재야지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계약 연장 조건으로 보너스 받았는데, 막상 들어오니까 일 폭탄 떨어져서 3개월 만에 도망쳤음ㅋㅋ 돈 맛보다 사람 잡는 속도가 더 빠르더라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일단 챙길 거 챙기고 다음 스텝 고민하는 게 낫지, 고민한다고 뭐가 바뀌나? 손해 볼 건 없잖아
- 냉철한 행인 #2938: 걍 돈 받고 탈출각 레전드
- 너그러운 행인 #2321: 골병 나기 전에 런 하는 게 이득임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그러다 골병 나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골병 타령할 시간에 5천 받고 1년 버티면 그게 수익률 훨씬 높은데
- 냉철한 이웃 #1106: 일시적인 목돈 지급이 향후 연봉 협상이나 이직 시의 처우에 어떤 영향 줄지 계산해보는 게 먼저겠네요, 단순히 숫자만 볼 건 아니죠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5천 받고 존버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