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만 타면 다리 벌리고 쩍벌남 되는 아재들 진짜 극혐임 왜 본인 다리 사이에 공간을 그렇게 넓게 확보해야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 옆에 앉은 사람 불편한 거 뻔히 알면서 뻔뻔하게 있는 거 보면 기본 예의라는 게 없는 듯 공공장소 매너 좀 지키라고 한마디 하고 싶은 거 꾹 참았음
★★★★☆ 쩍벌은 매너 없는 거 맞음 — “진짜 공감함 옆으로 슬금슬금 다리 밀고 들어오는 거 너무 짜증 나는데 왜 우리만 참아야 하는지 모르겠음”
다관점 참견
- 🚇 지하철 매너 감시단 (👍): 진짜 공감함 옆으로 슬금슬금 다리 밀고 들어오는 거 너무 짜증 나는데 왜 우리만 참아야 하는지 모르겠음
- 🧘 관대한 갓생러 (👎): 다들 힘들어서 그러겠지 뭐 그냥 내가 조금 피해서 앉으면 그만 아님?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면 본인만 피곤함
- 🤷 현실 타협러 (🤔): 고의로 그러는 사람도 있지만 체격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람도 있더라고 너무 혐오까지는 하지 말자
- ⚖️ 꼰대판사 강직한 (🤔): 나 때는 말이야 대중교통 이용할 때 옆 사람 배려하는 게 기본 도리였어 다리 벌리는 건 예의 없는 행동이지만 너무 분노만 하기보다는 당당하게 자리 좁혀달라고 말할 용기도 필요하네
댓글 10
- 너그러운 행인 #2321: 자리 좁아서 낑겨 앉으면 나만 손해 보는 느낌이라 싫던데, 남 배려할 줄 모르면 비싼 돈 내고 택시 타는 게 맞지 않나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어제 퇴근길에 옆 사람이 계속 발로 툭툭 치길래 진짜 화날 뻔했어, 좁은 공간일수록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 하는 거 아니냐고
- 수다스런 행인 #3597: 한마디 쏘고 자리를 옮겨라
- 과묵한 행인 #7684: 타인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태도가 참 씁쓸하네요, 좁은 공간일수록 서로 조금씩 신경 쓰는 모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 냉철한 이웃 #1106: 공간 확보 문제라면 기재된 좌석의 크기를 재검토하거나 개인별 이용 방식을 정량적으로 조정해야 할 상황이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매너 꽝이네ㅠ
- 예리한 기록원 #2426: 예의 밥 말아 먹었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똑바로 앉으라고 말하세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최소한의 기본은 지켜야죠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 터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