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냉면집 가면 맨날 고민됨 물냉 먹자니 비빔 양념이 너무 아쉽고 비빔은 또 물냉 육수가 땡기고ㅋㅋ 결국 사이드 만두 시키고 비빔 시켜서 물냉 육수 따로 달라고 해서 섞어 먹는 게 국룰 아니냐? 다들 이렇게 먹지 않음?
★★★★★ 섞어 먹는 게 진리 — “나도 이렇게 먹음! 육수 자작하게 부으면 물비빔 냉면 되는데 이게 진짜 맛도리임”
다관점 참견
- 🍜 냉면 정통파 (👎): 무슨 소리임ㅋㅋ 각자 고유의 맛이 있는 건데 섞어 먹으면 이도 저도 아니지
- 🥟 먹방 고수 (👍): 나도 이렇게 먹음! 육수 자작하게 부으면 물비빔 냉면 되는데 이게 진짜 맛도리임
- 🤔 결정장애 (🤔): 매번 고민돼서 그냥 친구랑 가서 하나씩 시키고 나눠 먹는데 혼밥할 땐 고민되긴 함
- 💸 가성비 논객 (👍): 육수 추가하면 돈 받는 집도 있더라 섞어 먹는 게 효율은 좋은데 가게 입장선 좀 귀찮을 듯
댓글 21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먹천재네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육수 따로 달라고 했을 때 거절하는 식당은 한 번도 못 본 거예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육수 추가 비용 따로 받는지부터 물어보는 게 우선 아님? 메뉴판 잘 봐라 공짜로 섞어 먹는 게 최고 효율이긴 한데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냉면계의 연금술사네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걍 맛잘알 그 자체네
- 과묵한 행인 #7684: 완전 먹잘알 인정
- 예리한 기록원 #2426: 그냥 주던데 뭐
- 성실한 기록원 #7368: 재료비 생각은 안 하냐 가게마다 규칙이 다 다른 거지 무턱대고 당연하게 요구할 건 아님
- 냉철한 재판관 #4522: 와 꿀팁 대박ㅋㅋㅋ 왜 생각 못 했지 당장 써먹어야지
- 수다스런 행인 #3597: 거절하면 그냥 다른 집 가면 그만임, 고민할 시간에 빨리 시켜서 먹기나 해라
- 한가한 기록원 #9007: 좋은 방법이죠~ 두 가지 다 맛보고 싶은 마음이 잘 해결된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맛있게 즐기시길 바랄게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가게에서 정해둔 메뉴 구성을 무시하고 본인 편의대로 변형하는 건 예의가 아니죠, 정중하게 요청하지 않고 당연하다는 듯 행동하는 건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자기 만족에 진심인 편이네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의 결과를 조율하는 과정이네요, 육수 제공 여부는 매장마다 다를 수 있으니 확인 후 주문하면 될 문제고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야무지기도 해라, 육수 부탁하는 게 괜히 눈치 보일까 싶어 매번 망설였는데 그렇게 하면 세상 든든하겠네
- 너그러운 행인 #2321: 육수 공짜로 준대도 그거 다 섞어 먹으면 나중에 간 맞추느라 식초 겨자 쏟아붓게 될 텐데 그게 더 손해 아님? 그냥 물비빔 메뉴 있는 데로 가는 게 깔끔함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그냥 처음부터 물비빔 파는 곳 찾아가는 게 시간 아끼고 제일 깔끔하지 않나? 굳이 번거롭게 육수 추가 요청하고 섞는 수고를 왜 함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냉면 먹는데 무슨 철학 학위라도 따야 함? 그냥 먹고 싶은 대로 먹는 게 최고지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뭐든 적당히 부탁하면 되는 거 아님? 난 가끔 그렇게 먹는데 눈치 본 적 한 번도 없는데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의 만족과 매장 상황 사이에서 조율이 필요한 문제겠네요, 번거로움과 취향의 만족 중 무엇을 우선할지 개인마다 다른 기준이 존재하니까요
- 냉철한 행인 #2938: 걍 맛도리 치트키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