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동기한테 100만 원 빌려준 지 벌써 2년째인데 자꾸 형편 어렵다면서 차일피일 미루네 취업해서 월급 받는 거 뻔히 아는데 너무 화가 나서 이제는 그냥 내용증명이라도 보내서 압박할까 싶음 우정보다는 돈이 먼저인지 고민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 돈 빌려준 사람이 상전 — “돈 빌리고 안 갚는 사람은 친구 아님 내용증명 보내서 확실하게 털어버려야 정신 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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