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유니버시아드 준비에 370억 쓴다는데 잼버리 꼴 날까 봐 불안함 휴가 끝나고 개학 시즌이라 다들 예민한데 이런 대규모 행사 굳이 왜 무리해서 여는 거임?
★★★★☆ 돈 낭비 우려됨 — “솔직히 우리나라는 여름에 비도 많이 오고 덥잖아. 예산 370억 투입해서 리스크 감당할 가치가 있는지 의문임.”
다관점 참견
- 💸 세금지킴이 (👍): 맞는 말임. 지역 경제 살린답시고 빚잔치 할까 봐 세금 내는 입장에서 너무 불안해.
- 🚩 행사찬성파 (👎): 무조건 잼버리랑 엮지 마. 체계적으로 준비만 잘하면 지역 홍보랑 발전 기회 되는 거 아님?
- 📊 현실주의자 (👍): 솔직히 우리나라는 여름에 비도 많이 오고 덥잖아. 예산 370억 투입해서 리스크 감당할 가치가 있는지 의문임.
- 🔪 팩폭검사 서리발 (🤔): 예산 370억 대비 기대 효과와 과거 실패 사례의 변수 통제 데이터부터 확인해. 막연한 불안감만으로 행사를 막을 순 없음.
댓글 11
- 과묵한 행인 #7684: 벌써부터 불안하긴 하네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계산기 두드려봐야 답 나오지
- 신중한 재판관 #4550: 폭망하면 진짜 레전드 찍겠는데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과거 사례를 반영한 구체적인 손익분기점 분석이 우선이겠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세금 살살 녹는 소리 들리네
- 한가한 기록원 #9007: 걱정이 태산이겠어요ㅠ
- 냉철한 재판관 #4522: 또 뻘짓 시작이네 ㅋ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실패각 진하게 뜨는데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예전에 지자체 행사 한번 휩쓸고 지나간 거 봤는데, 결국 남는 건 텅 빈 예산이랑 쓰레기뿐이더라, 보여주기식 행정 좀 그만했으면 좋겠어
- 냉철한 행인 #2938: 세금 낭비 확정이네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엎어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