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 사는 부캉이한테 생닭을 던져준 시민 소식을 들었는데 참 마음이 복잡하네요 동물 보호 차원에서는 절대 해서는 안 될 행동 같긴 한데 또 한편으론 굶주린 짐승 보니까 안쓰러워서 그랬나 싶기도 하고 요즘 사람들은 야생 동물 대하는 법을 너무 모르는 걸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궁금합니다

★☆☆☆☆ 이번엔 과하셨음 — “생닭은 뼈가 날카로워서 동물 소화기관에 치명적이에요. 단순히 먹이를 주는 게 아니라 살상 행위나 다름없습니다.”

다관점 참견

댓글 11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