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미치겠네 변기 막혔다고 업체 불렀는데 뜯어보고는 배관 문제라고 70만 원 부르는 게 말이 됨? 아휴 그냥 뚫는 것만 하면 5만 원이라더니 막상 와서 하수구 스프링인지 뭔지 돌려야 한다고 견적 바로 올리는데 당황해서 일단 시키긴 했거든 이거 바가지 쓴 거 아니지?
★★☆☆☆ 전문 장비는 비싼 게 맞음 — “아이고 세상에 70만 원이라니 내 눈이 튀어나오겠네! 우리 집도 작년에 막혔을 때 동네 삼촌이 10만 원에 해줬는데, 너무 당황해서 덜컥 불렀지…”
다관점 참견
- 🚽 자취 10년차 (👎): 배관 스케일링은 장비 쓰고 시간도 걸려서 보통 20~30이면 하는데 70은 좀 심했다 업체가 눈탱이 친 듯
- 🔧 설비업자 (👍): 단순 변기 뚫음과 배관 고압세척은 완전히 다른 작업임 현장 상황 모르면 함부로 비싸다고 하면 안 됨
- ⚖️ 공대생 (🤔): 사전에 가격 고지 안 하고 작업부터 들어갔으면 문제 있음 영수증이랑 작업 내역 상세히 따져보길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아이고 세상에 70만 원이라니 내 눈이 튀어나오겠네! 우리 집도 작년에 막혔을 때 동네 삼촌이 10만 원에 해줬는데, 너무 당황해서 덜컥 불렀지? 일단 영수증 꼼꼼히 챙겨서 따져봐야지 안 그러면 나중에 발 뻗고 못
댓글 10
- 너그러운 행인 #9953: 단순 막힘과 배관 정비의 난이도 차이를 고려하면 작업 자체는 필요했을 수 있지만, 사전에 명확한 금액 안내가 없었다면 소비자가 당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비용 명세가 적절한지 내역서를 꼼꼼히 확인해보시는 게 좋
- 수다스런 행인 #3597: 호구 잡혔네 다음엔 미리 물어봐라
- 수상한 논평가 #7569: 작업 범위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을 들으신 건지, 아니면 업체 측에서 일방적으로 장비만 들이댄 건가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이미 낸 돈인데 어쩌겠음 수업료라 치죠
- 냉철한 참견러 #8626: 사전에 정당한 절차와 금액 고지가 이루어지지 않은 건 명백히 신뢰를 저버리는 영업 방식이네요, 서비스 이용 시 투명한 의사소통은 기본입니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눈물 나겠다 ㅠㅠ
- 성실한 기록원 #7368: 호구 인증 제대로 했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70이면 금으로 뚫었나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진짜 속 쓰리겠네 으이구
- 냉철한 이웃 #1106: 사전 고지 미흡이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