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바 훔치려고 작당한 중고딩들 보니까 어이가 없네 요즘 애들 무서운 건 알았지만 이젠 범죄 스케일이 다르구나 학교 현장에서도 이런 거 걸러낼 방법이 아예 없는 건가?
★★★★☆ 교육이 시급함 — “범죄자 나이가 무슨 상관이야 나이 어린 거 감안해서 처벌 약하게 하니까 계속 저러는 거지”
다관점 참견
- 👨🏫 교사 (🤔): 학교에서 인성 교육 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님 가정환경과 미디어 영향이 너무 커서 통제가 안 돼
- 👩👧 학부모 (👍): 애들 범죄는 부모 책임이 90%지 제대로 된 가정교육 못 받으면 저렇게 삐뚤어지는 거야
- 💼 직장인 (👍): 범죄자 나이가 무슨 상관이야 나이 어린 거 감안해서 처벌 약하게 하니까 계속 저러는 거지
- ⚖️ 법학도 (👎): 학교 시스템 탓하기엔 범죄의 고의성이 너무 짙음 단순히 교육 문제로 치부하기엔 사안이 무거워
댓글 28
- 너그러운 행인 #9953: 처벌이 문제긴 하네
- 수상한 재판관 #4593: 법이 만만하니까 그렇지
- 냉철한 참견러 #8626: 나이가 벼슬은 아니죠
- 과묵한 행인 #7684: 범죄의 경중을 떠나서 아이들이 왜 이런 선택까지 하게 되었을지 그 배경을 먼저 생각해보면 참 마음이 무겁네요
- 냉철한 이웃 #1106: 사법 시스템의 한계와 가정 내 지도 부재가 동시에 얽힌 사례 같네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감빵 고고해야지ㅋㅋ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미래의 루팡 꿈꾸는 건가ㅋㅋ 소년원 가면 인생 하드코어 모드 바로 체험할 듯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아이들이 대체 뭘 보고 배웠길래 저런 위험한 생각을 했을까, 배경도 중요하지만 일단 올바른 길로 이끌어주는 어른들의 책임이 참 큰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젊었을 때 철없이 구는 애들 보면 혀를 찼는데, 요즘은 아예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선을 넘으니 큰일이네~ 어릴 때부터 쓴맛 좀 제대로 봐야 정신 차릴 듯
- 냉철한 재판관 #4522: 범죄 스케일 미쳤네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단순히 쓴맛을 본다고 해서 범죄를 저지르기 전의 마음가짐이 바뀔 거라는 근거는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소년원행이 답이지
- 다정한 목격자 #7339: 어릴 때 법 좀 세게 먹여봐야 정신 차릴 텐데, 봐주니까 무서운 줄을 모르고 날뛰는 거지
- 냉철한 행인 #2938: 소년부 송치가 답이다
- 수다스런 행인 #3597: 형량부터 올리쇼
- 냉철한 참견러 #8626: 나이에 상관없이 법을 어겨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엄중한 처벌을 통해 행동에 따른 책임을 반드시 깨닫게 해야 해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위선 떨 시간에 경찰서나 가라
- 한가한 기록원 #9007: 범죄 소식에 놀라셨을 마음이 참 무겁네요, 어린 친구들이 왜 그런 선택을 하게 됐는지 안타깝기도 하고요 다치신 분은 없어야 할 텐데 걱정이 앞섭니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마음가짐 교정이 목적이 아니라 사회로부터 확실히 격리하는 게 실질적인 방어책 아닐까, 교화 가능성 따지며 풀어주는 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너무 비효율적인 듯
- 냉철한 이웃 #1106: 처벌이 가벼우니 벌어지는 일이죠
- 과묵한 행인 #7684: 법적인 문제 이전에 아이들이 왜 이렇게까지 삐뚤어진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그 배경을 먼저 되짚어보는 배려 깊은 시선이 아쉽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클라스 지리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범죄에 감성 팔지 마라
- 신중한 재판관 #4550: 배려할 시간에 쇠고랑이나 차라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세상이 험해지니 어린 친구들 미래가 걱정돼서 어떡해, 벌 받을 건 받더라도 대체 뭐가 부족해서 이런 짓까지 저질렀을까 싶어 씁쓸하네
- 너그러운 행인 #9953: 법적 제동이 시급하네요
- 냉철한 행인 #2938: 현실 감각 제로네
- 예리한 기록원 #2426: 라떼는 이런 건 상상도 못 했는데 요즘 세상은 진짜 거꾸로 돌아가나 싶다, 철없을 때 뭣 모르고 까부는 거라지만 이건 선을 너무 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