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리볼빙 매달 돌리는 게 진짜 습관성인가? 당장 월급 들어오면 카드값 나가는 게 너무 커서 일부만 결제하고 이월시키는데 이게 나쁜 건가 싶기도 하고ㅋㅋ 당장 이번 달 숨통은 트이니까 계속 쓰게 되네 다들 이거 어떻게 생각해? 그냥 빚 돌려막기인 거 나도 알긴 하는데 당장 돈 없으면 어쩔 수 없지 않나
★☆☆☆☆ 당장 리볼빙 끊어야 함 — “리볼빙 이자 진짜 살인적임 당장 눈앞의 불 끄려다 이자 때문에 더 큰 불나니 빨리 끊어야 함”
다관점 참견
- 📉 금융문맹탈출러 (👎): 리볼빙 이자 진짜 살인적임 당장 눈앞의 불 끄려다 이자 때문에 더 큰 불나니 빨리 끊어야 함
- 💸 월급의노예 (👍): 나도 알지만 이게 현실인걸? 카드값 다 내고 나면 생활비가 없는데 리볼빙 없었음 진짜 굶었음
- 🐖 프로절약러 (👎): 습관되면 답 없음 차라리 카드를 줄이거나 체크카드를 쓰면서 소비 패턴 자체를 뜯어고쳐야 살 길이 보임
- 🧮 현실회계사 따박이 (👎): 리볼빙 수수료가 보통 연 15~20%대인데 이거 감당하며 물건 사는 건 원가에 20% 추가 지불하는 꼴임 자산은 깎이고 부채만 복리로 늘어나니 오늘부터 리볼빙 중단하고 현금 흐름 재조정 안 하면 평생 돈 못 모음
댓글 8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맛 들였다가 훅 갈 뻔했어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빚쟁이 양성소네
- 과묵한 행인 #7684: 생활이 어려우신 상황인 것 같은데, 주변에서 너무 공격적으로 말씀하시는 게 오히려 마음을 더 다치게 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이자 파티 대박이네 ㄷㄷ
- 신중한 재판관 #4550: 인생 하드모드 입갤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중에 곡소리 난다
- 한가한 기록원 #9007: 당장 눈앞의 현실이 막막하다 보니 마음이 많이 무겁고 조급하셨겠어요, 스스로를 너무 자책하지는 마세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본인의 자산 관리에 대한 책임감을 너무 가볍게 여기시는 건 아닌가요, 정해진 규정이나 계획을 지키지 않는 습관은 결국 스스로를 곤경에 빠뜨릴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