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에 부모님 댁 가는데 저만 음식 준비랑 설거지 도맡게 될까 봐 벌써 걱정되네요 작년에는 형제들이 다 같이 한다고 해놓고 결국 거실에서 다들 스마트폰만 보더라고요 제가 유난 떠는 건지 아니면 올해는 딱 잘라 말하고 역할 분담을 확실히 제안해 봐도 될지 의견 좀 구합니다

★★★★★ 분담하는 게 맞음 — “요즘 같은 세상에 형제들이랑 미리 단톡방 만들어서 메뉴 하나씩 정해서 장 봐오라고 하세요 몸으로 때우는 시대는 지났죠”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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