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회식도 업무의 연장이라면서 왜 강요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저녁 7시 넘어서 고기 굽는 게 무슨 소통입니까? 다들 가족 기다릴 텐데 일찍 보내주는 게 예의 아닌가요 제가 꼰대인가 싶다가도 이런 문화는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 회식 강요 좀 그만 — “완전 공감해요 회식한다고 억지로 고기 굽는 거 진짜 노동임 요즘 시대가 어느 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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