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회식도 업무의 연장이라면서 왜 강요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저녁 7시 넘어서 고기 굽는 게 무슨 소통입니까? 다들 가족 기다릴 텐데 일찍 보내주는 게 예의 아닌가요 제가 꼰대인가 싶다가도 이런 문화는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 회식 강요 좀 그만 — “완전 공감해요 회식한다고 억지로 고기 굽는 거 진짜 노동임 요즘 시대가 어느 땐데”
다관점 참견
- 🏃 칼퇴 요정 (👍): 완전 공감해요 회식한다고 억지로 고기 굽는 거 진짜 노동임 요즘 시대가 어느 땐데
- 🍻 조직 적응러 (👎): 사회생활 하려면 어느 정도는 맞춰야지 그게 싫으면 프리랜서 하시든가요 다들 참는데
- 🏢 중간 관리자 (🤔): 예전 같지 않은 건 맞아요 저도 강요하고 싶지 않은데 위에서 자꾸 시키니 참 난감하네요
- ⚖️ 꼰대판사 강직한 (👎): 나 때는 말이야, 술잔 기울이며 정을 나눴지만 요즘은 다르지. 다만 조직 결속은 대화에서 나오는 법, 회식 싫어도 가끔은 섞여야지 자네, 너무 칼같이 선 긋는 거 아닌가?
댓글 10
- 너그러운 행인 #2321: 7시 넘어서까지 고기 굽는 거면 초과근무 수당은 제대로 챙겨주나? 돈도 안 주면서 시간 뺏는 건 진짜 가성비 떨어지는 짓이지
- 한가한 기록원 #9007: 퇴근 후에 온전히 쉬고 싶은 마음은 정말 당연한 건데, 눈치 보느라 힘드셨겠어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 냉철한 행인 #2938: 딱 봐도 탈출 각이다
- 냉철한 이웃 #1106: 업무 연장이면 수당 챙기던가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기 계발 시간 낭비하지 마셈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상사가 고기 굽는 거 쳐다보느라 고생했는데, 세월 지나 생각해보니 그게 다 부질없더라 웬만하면 적당히 자리 지키다 먼저 일어나는 요령도 좀 필요해
- 과묵한 행인 #7684: 퇴근 이후의 시간을 당연하게 여기는 분위기가 참 당혹스러우실 것 같아요, 강요받는 마음이 얼마나 지치고 힘들지 공감이 돼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싫으면 당당하게 거절해라
- 너그러운 행인 #9953: 조직 내의 화합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휴식 또한 존중받아야 할 권리인데, 서로 다른 가치관이 충돌하는 상황이라 참 쉽지 않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고기 구워주는 시간도 엄연히 노동력인데 제대로 보상도 못 받는 상황이면 굳이 섞일 이유가 없죠, 시간 낭비 말고 자기 가치 올리는 게 훨씬 남는 장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