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이 밤 11시마다 세탁기를 돌리는데 쪽지 남기는 것도 오지랖인가요? 층간소음으로 신고할 정도는 아닌 것 같고 애매하네요
★★★☆☆ 신중히 결정하세요 — “밤 11시면 수면 방해 맞아요. 정중하게 쪽지 붙이는 건 오지랖이 아니라 권리입니다. 🤔”
다관점 참견
- 🎧 예민한 1인 가구 자취생 입장 (👍): 밤 11시면 수면 방해 맞아요. 정중하게 쪽지 붙이는 건 오지랖이 아니라 권리입니다. 🤔
- 🏢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소장 입장 (🤔): 직접 쪽지 남기면 감정 상해서 나중에 더 크게 싸워요. 관리실 통해서 중재 요청하세요. 👍
- 🏃 밤늦게 퇴근하는 직장인 입장 (👎): 저도 밤에 세탁기 돌리는데 사정이 있겠죠. 다들 피곤한데 너무 빡빡하게 굴지 맙시다. 👎
- ⚖️ 층간소음 갈등 전문 상담가 입장 (🤔): 쪽지는 오해의 소지가 커요. 얼굴 보고 좋게 말씀드리는 게 제일 평화롭습니다. 🤔
댓글 3
- 당당한 재판관 #1828: 진짜 이기적인 사람들 너무 많다
- 수상한 재판관 #4593: 관리실 핑계 대면서 회피하는 게 젤 별로임 그냥 직접 가서 말할 배짱은 없는 거 아님?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같은 일 겪어봐서 아는데 직접 마주치면 오히려 목소리 커지고 싸움만 나더라, 굳이 얼굴 붉힐 필요 없이 쪽지나 관리실 통해서 조용히 해결하는 게 상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