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명퇴 신청 안 했다고 갑자기 자리 구석으로 빼버리는 게 어딨음? 팀 분위기 계속 띄우면서 일 잘하고 있는데 인사팀은 면담 때마다 눈치만 줌 나 진짜 버티는 게 답인 건가 아님 그냥 조건 좋을 때 나가는 게 맞는 건가 멘탈 나간다 진심
★★☆☆☆ 그냥 좋게 나가는 게 답 — “자존심 챙기려다 나중에 더 안 좋은 조건으로 나가는 경우도 많더라 본인 커리어 생각해서 냉정하게 판단하길”
다관점 참견
- 👔 인사담당자 (👎): 회사는 효율이 우선이라 어쩔 수 없음 현실적으로 잔류해도 눈치 보여서 제대로 일하기 힘들걸
- 🔥 직장인동료 (👍): 버텨야 함 권고사직도 아니고 명퇴 거부권은 노동자 권리인데 왜 굴복함 절대 서명하지 말고 끝까지 버텨
- ⚖️ 중립관망러 (🤔): 자존심 챙기려다 나중에 더 안 좋은 조건으로 나가는 경우도 많더라 본인 커리어 생각해서 냉정하게 판단하길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아유 속상해라 우리 아들도 예전에 그랬어 그럴 땐 억지로 버티지 말고 나올 때 확실히 챙겨 나와야 해 집에서 며칠 쉬면서 맛있는 거 먹고 다시 기운 차려, 인생 길어!
댓글 12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짜 마음 고생 많았겠어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버티는 게 이득일지 계산부터 해봐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기운 빠져서 어쩌나~ 사람이 굴욕감 느껴가면서까지 거기 남아있을 이유가 뭐 있겠어, 차라리 몸값 확실하게 높여서 더 대우받는 곳으로 떠나는 게 복수지
- 수상한 재판관 #4593: 계산기 두들겨도 답 없지 않음?
- 너그러운 행인 #9953: 냉정하게 판단할 타이밍이네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숨 막히겠다 와
- 수다스런 행인 #3597: 하루라도 빨리 탈출해라
- 냉철한 참견러 #8626: 상대에게 굴욕을 주어 자발적인 퇴사를 유도하는 방식은 기업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리를 저버린 행태입니다, 상식적인 절차를 무시하는 곳에 더 머무를 가치가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해보셨으면 해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더러워도 챙길 건 챙기자
- 너그러운 행인 #2321: 위로금 계산부터 해보셈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도리 따지면서 시간 낭비하지 마요, 이미 회사 마음은 떠났는데 감정 소모가 제일 큰 손해 아님? 조건 따져보고 이득이면 바로 나가는 게 낫지
- 냉철한 행인 #2938: 버티는 게 지옥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