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어머니가 집에 오시기만 하면 옷장 서랍을 다 열어보시네? 겉으로 티는 못 내겠고 그냥 웃으면서 넘기는데 속은 타들어가 미치겠어 이거 내가 예민한 거야? 대놓고 불편하다고 말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그냥 참고 살아야 하는 건지 머리 터지겠네

★★★★★ 시어머니가 선 넘었음 — “아니 남의 집 서랍을 왜 열어봐? 선 넘은 거 맞음 당장 확실하게 말씀드려야 나중에 더 큰 간섭 안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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