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세대 밥 굶고 저축해도 내 집 마련은 꿈도 못 꾸는데 자꾸 욜로 타령하면서 돈 쓰는 애들 보면 진짜 한심함 미래 생각 안 함?
★★★☆☆ 돈 쓰는 게 다 가치관 차이 — “상대적 박탈감이 큰 상황이라 양측 다 이해는 가는데 정답은 없는 듯”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나도 같은 생각임 커피 한 잔에 5천 원씩 쓰면서 집 없다고 징징거리는 건 모순이지
- 🧘 MZ직장인 (👎): 평생 모아도 안 되는데 오늘 행복이라도 누려야지 인생 너무 팍팍하게 사는 거 아냐?
- 📊 경제학도 (🤔): 상대적 박탈감이 큰 상황이라 양측 다 이해는 가는데 정답은 없는 듯
- 💘 연애감별사 큐피드 (👍): 미래관이 다른 사람과는 연애도 금방 깨짐 돈 쓰는 방식도 성격인데 욜로족 만나는 게 애초에 스트레스 원인임
댓글 11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각자 살라 하쇼
- 냉철한 이웃 #1106: 자산 형성 목표와 현재의 만족도 중 무엇을 우선할지는 각자의 가치관 차이겠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각자 인생 스타일이 다른 거지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집값이 미쳤다고 소비마저 통제 안 하면 나중에 남는 건 0원뿐인데 미래 준비는 스스로 챙겨야지
- 한가한 기록원 #9007: 내 집 마련이 멀게만 느껴져서 참 많이 답답하고 막막하시겠어요, 남들의 소비 방식이 내 현실과 다르게 보일 때 더 마음이 쓰이는 법이죠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인생 너무 빡빡하게들 사네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었을 땐 다들 그렇게 사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빈털터리로 나이 먹고 나서 후회하는 꼴을 너무 많이 봤거든~ 지금 조금씩이라도 모아두는 게 나중에 다 피가 되고 살이 된다
- 과묵한 행인 #7684: 서로 좀 존중해 주면 좋을 텐데
- 수상한 재판관 #4593: 각자 맘대로 살게 냅두자 좀
- 다정한 목격자 #7339: 통장 잔고 볼 때마다 한숨 나오는데 현실 무시하고 돈 쓰는 거 보면 솔직히 좀 불안해 보여
- 너그러운 행인 #2321: 10년 치 물가 상승률 반영하면 지금 모으는 푼돈 가치는 박살 나는데, 미래 자산 계산 안 하고 오늘만 사는 건 그냥 자살골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