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42도가 넘었다는데 솔직히 이 정도면 야외 활동 전면 금지하고 휴업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프고 저조차도 출퇴근길이 지옥인데, 그냥 다 같이 좀 쉬면서 버티는 게 합리적인 것 같아서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현실적인 대책이 아님 — “맞아요, 생명보다 귀한 일은 없죠, 이런 폭염에는 국가적 차원에서 재난 휴무를 정례화해서 모두가 안전하게 쉬었으면 좋겠네요”
다관점 참견
- 👷 현장 노동자 (👎): 휴업하면 월급은 누가 주나요? 당장 먹고살아야 하는데 멈추면 우리만 손해죠, 시원한 물이랑 휴게 시간만 보장되면 됩니다
- ☕ 자영업 사장님 (👎): 가게 문 닫으면 임대료는 그대로 나가는데, 정부 차원의 대책 없이 무작정 쉬는 건 영세업자들 다 죽으라는 소리예요
- 🏢 직장인 공감러 (👍): 맞아요, 생명보다 귀한 일은 없죠, 이런 폭염에는 국가적 차원에서 재난 휴무를 정례화해서 모두가 안전하게 쉬었으면 좋겠네요
- 🔪 팩폭검사 서리발 (👎): 42도라는 숫자만 보고 감성적으로 접근하시네요, 사회 시스템 전면 정지는 경제 손실을 야기합니다, 재난 매뉴얼 준수가 우선입니다
댓글 11
- 수다스런 행인 #3597: 폭염 휴무 바로 추진해라
- 너그러운 행인 #9953: 현장 상황과 경제적 여건이 서로 달라서 일괄적인 강제 휴무를 도입하기엔 현실적인 벽이 높아 보여요, 대안적인 보상 체계가 먼저 구체화되어야 논의가 진전될 것 같네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찜통이긴 하더라ㅠ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녹아내리는 중인데 그냥 쉬자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때 현장에서 굴러봤지만 윗선에서 그런 거 그냥 들어주겠어? 다들 먹고사는 문제 걸려 있어서 입만 맞춘다고 되는 일이 아니야
- 수상한 재판관 #4593: 천사병 도졌네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현실적인 대안이 부족하네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폭염에 뇌까지 녹은 듯ㅋㅋ 갓생도 살아야 하는데 마냥 쉬자는 건 좀 오바 아닌가요
- 과묵한 행인 #7684: 냉소적인 태도가 너무 씁쓸하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재난 휴무는 선심성 공약으로 끝날 게 뻔한데 그 비용은 누가 감당하죠? 대책 없이 멈추기보다 시간제 근무나 탄력 운영처럼 손실 최소화할 방안부터 고민하는 게 순서 아닌가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이상적인 소리만 늘어놓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