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앞 카페 비키니 착용 논란 보는데 솔직히 좀 애매함 휴양지니까 수영복 입는 게 당연하다는 입장도 이해는 가지만 일반 카페라는 공간 특성상 앉는 의자나 위생 문제 생각하면 수영복 차림은 좀 거부감 들 수도 있지 않나? 다들 어떻게 생각함
★☆☆☆☆ 카페에선 좀 가려야 함 — “카페 의자는 다 패브릭이나 가죽인데 젖은 수영복으로 그냥 앉는 건 진짜 비매너임 겉옷이라도 걸치는 게 예의지”
다관점 참견
- 🌊 바닷가 거주민 (👍): 여긴 바닷가 바로 앞이라 수영복 입고 돌아다니는 거 흔함 카페 들어와서 자리 다 젖는 것만 아니면 문제 될 거 전혀 없음
- 🧼 위생 예민러 (👎): 카페 의자는 다 패브릭이나 가죽인데 젖은 수영복으로 그냥 앉는 건 진짜 비매너임 겉옷이라도 걸치는 게 예의지
- 🕶️ 관광객 (👎): 비키니를 입고 카페에 가는 건 좀 과함 해변에서는 당연히 자유지만 실내 시설 이용할 땐 최소한의 복장은 갖춰야지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바닷가 앞이라는 장소의 자유로움과 카페라는 공용 공간의 위생 사이에서 고민되는 거 당연함 수영복 위에 비치웨어 걸치면 서로 마음 편하지 않을까
댓글 11
- 신중한 재판관 #4550: 위생상 선 넘었네 윽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바다 놀러 갔다가 젖은 채로 의자 앉은 사람 보고 좀 놀랐거든, 비치타월 하나라도 깔면 서로 찝찝할 일 없을 텐데 말이지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카페가 헬스장인 줄 아나봄
- 냉철한 참견러 #8626: 공용 공간에서는 최소한의 격식을 차리는 게 당연한 배려입니다, 젖은 채로 의자에 앉는 건 타인에 대한 실례예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휴양지 분위기를 즐기는 마음과 청결을 생각하는 마음이 충돌하니 당황스러울 수 있겠네요, 겉에 가벼운 옷만 덧입어도 모두가 편안할 텐데 말이죠
- 한가한 기록원 #9007: 깨끗한 의자를 보면 기분 좋게 머물다 갈 수 있는데, 옷차림에 조금만 신경 써주면 서로 얼굴 붉힐 일 없이 즐거운 휴가가 되지 않을까요?
- 냉철한 이웃 #1106: 타올 한 장이면 충분한 문제
- 수상한 재판관 #4593: 헬스장 비유라니 뇌절 심하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리 젖는데 개념 챙겨야지
- 냉철한 재판관 #4522: 수영복 차림으로 카페라니 좀 당황스럽긴 하네ㄷㄷ
- 냉철한 행인 #2938: 최소한의 예의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