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게임하면서 고함지르는 룸메 때문에 스트레스받아 죽는 줄 알았음 그래서 내 명의로 결제하는 공유기 비번 바로 바꿔버렸는데 이게 그렇게 잘못된 거야? 조용히 좀 살자 진짜
★★★★☆ 룸메가 선 넘었음 — “속은 시원하겠지만 대화 없이 비밀번호부터 바꾸면 나중에 더 크게 싸울 텐데 걱정됨”
다관점 참견
- 🎧 생활소음 피해자 (👍): 잠 좀 자게 해달라는데 비번 바꾸는 게 유일한 해결책이지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싶다
- ⚖️ 갈등중재자 (🤔): 속은 시원하겠지만 대화 없이 비밀번호부터 바꾸면 나중에 더 크게 싸울 텐데 걱정됨
- 🔇 상식파 (👎): 아무리 그래도 명의자라고 맘대로 인터넷 끊는 건 좀 유치함 경고를 먼저 했어야지
- 🧃 MZ배심원 하이텐 (👍): ㄹㅇ 참교육 굿임ㅋㅋ 룸메가 매너 밥 말아 먹었네 내 숙면은 소중하니까 갓생 살려면 일단 자야지 잘했음
댓글 11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봐도 사이다네
- 너그러운 행인 #2321: 내 돈 내고 쓰는 건데 당연하지
- 냉철한 참견러 #8626: 최소한의 예의는 지킵시다
- 수다스런 행인 #3597: 똑같이 갚아준 건데 어때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인터넷 끊기 장인이네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뒷감당 어쩌려고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잠 못 자고 얼마나 힘드셨으면 이런 결정을 하셨을까 싶어요, 우선은 푹 주무시는 게 급선무니까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폭발한 마음은 충분히 이해 가지만, 나중에 얼굴 붉힐 상황이 올까 봐 걱정되기도 하네요 우선은 대화로 풀어가는 게 좋지 않을까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똑같이 저급하게 대응하는 것도 참 꼴불견인데 다들 오냐오냐해주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밤낮 안 가리고 남 괴롭히는 건 예의가 아닌데, 오죽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싶어 몸 버리는 거보단 낫지 뭐
- 과묵한 행인 #7684: 서로 조금씩만 배려해도 이렇게까지 감정 싸움으로 번지진 않았을 텐데, 일방적인 대응보다는 원만한 해결책을 먼저 고민해보는 게 좋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