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나 유명인이 방송 나와서 자극적인 말 쏟아내는 거 진짜 피로함 유시민 작가도 요즘 보면 옛날에 보여준 논리적인 모습보다 혐오 섞인 독설로 화제 모으려는 거 같아서 좀 실망스러움 다들 말 한마디로 몸값 올리는 시대라지만 대중들 감정만 소모되는 기분임
★★★★☆ 피로감이 몰려옴 — “ㄹㅇ 유시민 화법 예전엔 뇌섹남 느낌이었는데 요새는 그냥 꼰대 싸움판 같음 기 빨려서 안 보는 게 갓생 사는 길임”
다관점 참견
- 🗳️ 정치관심러 (👍): 팬덤 정치를 넘어선 혐오 장사는 이제 그만할 때가 됐음 발언의 무게를 생각해야지
- 📺 미디어비평가 (🤔): 자극적이어야 주목받는 미디어 환경 탓이지 개인만 탓할 건 아닌 듯함 본질적인 정책 논의가 실종된 게 아쉬울 뿐
- ⚖️ 현실주의자 (👎): 정치인도 결국 대중의 관심을 먹고 사는 직업인데 독설도 하나의 전략 아니겠음 보기 싫으면 안 보면 그만임
- 🧃 MZ배심원 하이텐 (👍): ㄹㅇ 유시민 화법 예전엔 뇌섹남 느낌이었는데 요새는 그냥 꼰대 싸움판 같음 기 빨려서 안 보는 게 갓생 사는 길임
댓글 10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의 자리에서 할 일이 있겠죠
- 냉철한 참견러 #8626: 자신의 직위에 걸맞은 품위 유지 또한 마땅히 해야 할 의무 아닐까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좋아하던 분의 변해버린 모습에 마음이 많이 허전하시겠어요, 지켜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닳아버리는 느낌이라 참 안타깝네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그냥 채널 돌려버리자
- 냉철한 이웃 #1106: 화면 너머로 쏟아지는 자극이 콘텐츠 생산 방식의 변화라는 점은 인정해야죠
- 수다스런 행인 #3597: 보기 싫음 그냥 끊어버려라
- 과묵한 행인 #7684: 날 선 언어들이 오가는 걸 보면 듣는 사람의 마음도 덩달아 다치게 되는 것 같아요, 조금 더 부드러운 방식으로 소통해주실 순 없는 걸까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잇값 좀 해야지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자기 밥벌이 방식이라 해도 영양가 없는 말로 시간 낭비하는 꼴은 비효율적이죠, 본인 커리어에도 마이너스인 거 본인만 모르는 건가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안 보는 게 답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