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일주일에 한 번씩 밑반찬을 잔뜩 해서 보내주는데 솔직히 다 먹지도 못하고 냉장고만 꽉 참 좋게 말씀드려도 서운해하시니 이거 원 눈치 보여서 못 살겠네 내 입맛대로 먹고 싶은데
★★★★☆ 엄마가 너무하네 — “서로 힘드니까 딱 필요한 것만 얘기해서 주고받는 게 제일 깔끔한 듯”
다관점 참견
- 🍱 자취생 공감러 (👍): 공짜로 주는 건 좋지만 냉장고 파먹기 할 때마다 쌓인 반찬 보면 진짜 한숨 나옴
- 👵 효도 지상주의 (👎): 엄마 마음을 그렇게 모르나? 정성이 들어간 음식인데 고마운 줄 알아야지
- 🛒 효율 중시자 (🤔): 서로 힘드니까 딱 필요한 것만 얘기해서 주고받는 게 제일 깔끔한 듯
- ⚖️ 꼰대판사 강직한 (👎): 자식 굶을까 봐 노심초사하는 부모 마음은 다 똑같지. 버려지는 게 아깝거든 차라리 소량만 보내달라 정중히 말씀드리게나. 도리가 아니야.
댓글 10
- 냉철한 재판관 #4522: 냉장고 테트리스 진짜 스트레스 받긴 함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버릴 땐 버리더라도 솔직하게 말하는 게 서로 시간 아끼는 길이야
- 너그러운 행인 #9953: 서로 마음을 아끼고 싶은 배려와 현실적인 정리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조율이 쉽지 않겠지만 적당히 소분해서 나누는 것도 방법이 될 듯하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딱 잘라 말하는 게 답임
- 신중한 재판관 #4550: 냉파 실전 압축각 떴네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조용히 처리하는 게 최고
- 냉철한 이웃 #1106: 냉장고가 포화 상태라면 음식의 선도 유지를 위해서라도 주기를 조절하는 합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 수상한 재판관 #4593: 효도 호소인들 지겹네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말씀은 드려본 건가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냉동실행이 답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