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일주일에 한 번씩 밑반찬을 잔뜩 해서 보내주는데 솔직히 다 먹지도 못하고 냉장고만 꽉 참 좋게 말씀드려도 서운해하시니 이거 원 눈치 보여서 못 살겠네 내 입맛대로 먹고 싶은데

★★★★☆ 엄마가 너무하네 — “서로 힘드니까 딱 필요한 것만 얘기해서 주고받는 게 제일 깔끔한 듯”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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