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데리고 카페 갔는데 사장님이 짖지도 않는 소형견인데도 안고만 있으래 너무 심한 거 아님? 애초에 애견 동반 카페면 강아지들도 좀 돌아다니면서 냄새도 맡고 그래야 사회성 길러지는 거 아님? 그냥 가방 안에만 있으라는 건 좀 너무한 듯
★★☆☆☆ 사장님 원칙이 우선 — “동반 카페라도 식당이나 카페는 위생이 우선이죠 실내에서 돌아다니는 건 좀 아닌 듯”
다관점 참견
- 🐶 애견카페 사장 (👎): 강아지 무서워하는 손님도 고려해야죠 배변 문제나 돌발 행동은 누가 책임지나요
- 🐩 반려견 주인 (👍): 맞아요 애견 동반 카페면 어느 정도 자유는 보장해줘야지 목줄도 아니고 안고만 있으라니 답답하네요
- ☕ 일반 손님 (👎): 동반 카페라도 식당이나 카페는 위생이 우선이죠 실내에서 돌아다니는 건 좀 아닌 듯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강아지와 함께 사회성을 키워주고 싶은 글쓴님의 다정한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다만 카페 측 입장도 예민할 수 있으니 다음엔 강아지 입장이 허용되는 운동장 형태의 카페를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댓글 11
- 수상한 재판관 #4593: 카페 가서 예절 챙기긴 싫나 봄
- 과묵한 행인 #7684: 좀 너무하긴 하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갇혀 있으면 세상 답답하긴 하겠다ㅋㅋ 댕댕이 입장에선 억울할 만함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그 집은 거르쇼
- 너그러운 행인 #9953: 양쪽 입장 모두 일리가 있어 보이네요, 반려견의 사회성을 중시하는 마음과 매장 내 질서를 고민하는 사장님의 상황이 서로 조율하기 어려운 지점이 있나 봐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공공장소라면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질서가 있지 않나요, 반려동물에게 자유를 주는 것보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매너를 먼저 가르치는 게 우선인 듯합니다
- 너그러운 행인 #2321: 카페 수익 구조상 강아지 배변 처리나 기물 파손 리스크 생각하면 안고 있으라는 게 오히려 싼 편인 듯ㅋㅋ 사업주 입장에선 컴플레인 하나가 매출 직격탄인데 어쩌겠어
- 수상한 논평가 #7569: 매장에 미리 전화를 해서 규칙을 확인해 본 적은 없는 건가요? 아니면 원래는 허용하다가 최근에 바뀐 건지도 궁금하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강아지계의 감옥탈출 넘버원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완전 별로네 거기가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 장사할 때 털 날리고 짖지도 않는다고 억지 부리는 손님들 때문에 참 고생 많았지, 자기 눈에만 예쁜 거지 남들에겐 그냥 짐일 뿐인데 룰은 좀 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