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하면서 예단은 생략하자고 하니까 시댁 분위기 싸해지네 요즘 누가 예단을 챙겨? 시대가 어느 땐데 이런 걸로 유세인지 진짜 이해 안 감
★★★★☆ 예단은 구식 관습임 — “예단은 사실상 현금 박치기라 부담스러운 거 팩트임 시대 흐름 못 읽는 시댁이 문제네”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예단은 사실상 현금 박치기라 부담스러운 거 팩트임 시대 흐름 못 읽는 시댁이 문제네
- 🎎 전통중시파 (👎): 아무리 그래도 격식이란 게 있는데 너무 단칼에 자르면 좋게 볼 어른이 어디 있겠어
- ⚖️ 중립기어 (🤔): 생략할 순 있어도 예의 있게 설득했어야지 말투가 공격적이었던 건 아닐까 싶네
- 🧃 MZ배심원 하이텐 (👍): ㄹㅇ 예단 같은 낡은 문화 챙기느라 갓생 방해받지 마 결혼은 우리 행복이 최우선인데 왜 꼰대들 눈치를 봐?
댓글 9
- 신중한 재판관 #4550: 예단은 좀 에바지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설득 시도는 해보셨나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양가 부모님한테 들어가는 비용 명세서부터 뽑아드리고 쇼부 보세요 감정 싸움 해봤자 시간 낭비임
- 수상한 재판관 #4593: 그냥 혼자 살지 그래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봐도 꼰대 맞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예단이라니 아직도 그런 게 있네 충격적이다.
- 한가한 기록원 #9007: 결혼 준비가 기쁘고 설레야 할 일인데 시작부터 분위기가 얼어붙어 속이 많이 상하시겠어요, 다정한 대화로 풀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비 시댁이랑 상견례 때 예물로 눈치 엄청 받았는데,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니까 나중에 오히려 본인들이 더 조용해지더라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말도 심하게 하시네, 인생의 큰일을 앞두고 마음 복잡할 사람한테 할 소린가~ 다들 서로 조금씩 양보해서 웃으며 시작하면 좋을 텐데 참 안타깝네